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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강원 강릉시 개관 제왕산은 영동지역 관문인 대관령 동쪽에 위치한 산으로, 고려 말 이성계에게 축출된 우왕이 성을 쌓고 피난했던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는 곳이다. 뚜렷한 특징은 없으나 831봉(암봉)에서 정상까지의 바위 능선 길과 소나무 숲의 풍광이 좋고, 정상보다 정상아래 공터(헬기장)에서 바라보는 강릉시와 동해 바다의 전망이 뛰어나다. 대관령을 분기점으로 이웃하는 선자령과 함께 심설산행지로 각광을 받으며 동절기에는 많은 사람들이 찾는 장소이다. 대관령을 고도 820m로 생각하면 제왕산의 높이와 거의 차이가 없어 산행이란 의미가 다소 이상해 보이지만, 우리나라에서 강설량이 가장 많은 대관령의 특성 때문에 하제민원이나 오봉리에서 오르는 산행보다는 대부분 대관령을 기점으로 하제민원이나 오봉리로 하산을 한다. V.1.3 산행기점 ▶ 대관령휴게소 ▶ 대관령박물관 ▶ 오봉서원(강늘수력사택) 추천코스 ■ 대관령휴게소-감시초소-제1전망대-제왕산-무인감시탑-오봉산-오봉서원-강릉수력사택 또는 오봉서원 (7.5km/ 3시간/ 난이도 ★★☆☆☆) 연관 산행 안내도 선자령 주변명소 대관령 자연휴양림, 대관령 양떼목장, 알펜시아리조트, 경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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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경남 함양군 개관 일제 강점기 명명된 지명이라 하여, 괘관산 대신 대봉산으로 개명한 산이다. 빼빼재에서 대황령까지 동서로 주능선을 이루고, 중심봉인 대봉산에서 북쪽 능선은 가파른 암릉을 이루어, 전체로 ㅗ형의 능선을 이루고 있다. 동서로 뻗은 주능선과 남쪽 지소마을과 생태숲 방면의 등로가 경사가 완만하고 고도차가 크지 않은 육산인 반면, 대봉산 북쪽 첨봉을 지나 월평 마을과 은행마을 분기되는 삼거리까지는 주의를 요하는 암릉구간이다. 얼마 전까지만 하여도 빼빼재에서 은행마을이나 월평마을로 하산하는 산행로가 자주 이용 되었다. 최근에는 대봉산과 천왕봉 사이의 안부사거리에서 지소마을로 하산하는 계곡 길이 하계산행의 코스로 각광을 받아, 지소마을이나 생태숲을 기점으로 하는 원점회귀 산행 이용도가 증가하고 있다. 그리고 겨울산행 중심지에서 사계절 산행지로 변모해 가고 있기도 하다. 산행기점▶ 빼빼재 (표고 810m) : 가장 많이 이용하는 산행기점으로 대봉산까지 4.5 km이며, 급경사가 없는 편안한 등로이다. ▶ 은행마을 : 대봉산 코스 중 가장 힘든 코스지만 능선삼거리에서 대봉산 까지의 암릉구간의 묘미가 있다. ▶ 월평교 ▶ 원산리 지소마을 : 대봉산과 천왕봉을 지나 지소마을 우측 계곡으로 돌아 오는 원점회귀 코스의 기점으로, 하절기 상당히 매력 있는 코스지만 경영숲 위쪽 임도에서 안부삼거리 좌측으로 오르는 0.9km 등산로가 하절기에는 수풀이 우거져 길 찾기에 유의하여야 하는 점이 흠이다. (주의 : 안부삼거리에서 지소마을 하산 길은 이정표도 확실하고 등로도 뚜렷해 보이지만 150m 쯤 진행하면 길이 불분명해진다.) ▶ 광평리 생태숲 : 함양군에서 상당히 공을 들이고 있는 생태숲 체험 및 원점회귀가 가능한 기점으로, 대봉원 좌측 계곡으로 올라 우측 능선(철쭉능선)으로 돌아올 수 있다. 추천코스 ■ 빼빼재-안부삼거리-통신시설-대봉산-첨봉-능선삼거리-은행마을 (8.9km / 5시간 / 난이도 ★★★☆☆) ■ 지소교-경영숲문-안부삼거리-통신시설-대봉산-천수철쭉-안부사거리(천왕봉 0.5km)-천왕봉-안부사거리-용소-지소교 (10.8km / 5시간 30분 / 난이도 ★★★☆☆) ■ 생태숲-대봉원-안부사거리(생태숲 1.0km)-천왕봉-1147봉-철쭉능선-임도-대봉원-생태숲 (6.2km / 3시간 / 난이도 ★★★☆☆) 주변명소 함양 상림, 정여창 고택, 대봉산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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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강원 원주시, 횡성군 개관 치악산은 강원도 원주시와 횡성군의 경계선상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봉인 비로봉에서 남쪽 끝의 남대봉까지 10km 에 걸쳐 남북으로 웅장한 산세를 이루고 있는 명산으로 1984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옛 이름은 단풍이 아름답다고 하여 적악산(赤岳山)이라 불리어졌으나 후에 상원사의 보은설화에 의하여 치악산(稚岳山)으로 바꾸어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산세가 커 ①북부의 비로봉 ②중부의 향로봉 ③남부의 남대봉으로 나누어 산행이 이루어지며 구룡탐방지원센터에서 금대분소나 성남지킴터까지의 종주산행은 20~21km에 10시간 정도 소요된다. 서쪽 원주 방면의 황골탐방지원센터, 곧은재 지킴터, 행구동 지킴터 기점의 등로는 주능선까지 거리가 짧은 대신 경사가 급하며 주능선 동쪽 부곡지킴터, 성남지킴터 기점은 거리가 긴 대신 경사가 완만하다. 구룡탐방지원센터 기점의 사다리병창 코스와 금대분소 기점에서 남대봉으로 오르는 등로는 영원사를 지나 마지막 철다리에서 주능선까지 1.5 km 구간이 너덜에 급경사까지 더해져 특히 우천시에는 난코스에 속한다. 산행기점 ▶ 황골탐방지원센터① 비로봉으로 오르는 최단코스② 입석사 옆 20m의 입석대와 1090년 조성된 마애불좌상③ 황골탐방지원센터에서 포장도로를 따라 1.6 km 지점에 입석사가 있으며 600m 급경사 후 완만한 능선길 황골탐방지원센터-입석사-황골삼거리(01-03)-비로봉(4.1 km / 2시간 30분 / ★★★☆☆) ▶ 금대분소① 원주 시내에 인접하여 일상적인 산행코스로 인기가 높다② 남대봉으로 오르는 최단코스③ 자동차야영장이 조성되어 야영과 산행 동시 가능④ 남대봉 아래 0.7 km 지점에 꿩의 보은설화가 깃든 상원사 관람할 수 있다.⑤ 금대분소에서 영원사까지는 2.4 km 는 포장임도 구간이며 영원사부터 상원사 갈림길까지 2 km가 급경사구간 금대분소-영원사-영원산성갈림길-상원사갈림길-남대봉(5.2km / 2시간 40분 / ★★★★☆) ▶ 행구동지킴터(국형사)① 원주 시내에 인접하여 원주 시민들의 일상적 산행코스② 강원도 유형문화재 1103호인 청석탑이 보존된 보문사 관람 ③ 접근성과 교통편이 편리하며 입구에는 카페, 식당들이 많다.④ 행구동탐방지원센터에서 포장도로를 따라 1.3 km를 오르면 보문사에 도달하며 보문사를 지나 1 km구간은 급경사이다. 행구동지킴터(국형사)-보문사-향로봉삼거리-향로봉(2.8 km / 1시간 30분 / ★★★☆☆) ▶ 성남탐방지원센터① 천연기념물 93호인 성황림을 지나 남대봉으로 오르는 코스이며 종주코스의 들머리 겸 날머리② 성남공원지킴터부터 상원사주차장까지 2.7 km 차량통행이 가능한 임도이며 주차장부터 상원사까지 2.5 km 완만한 경사③ 승용차는 상원사주차장까지 들어갈 수 있으며 버스는 성남지킴터까지 진입할 수 있다. 성남탐방지원센터-상원사-남대봉(5.9 km / 2시간 30분 / ★★★☆☆)  ▶ 부곡탐방지원센터① 횡성군 강림면 부곡리에서 계곡을 따라 곧은재로 오르는 코스로 시원한 계곡과 경사가 완만하다.② 곧은치~비로봉~구룡사로 하산하는 코스는 거리가 15 km에 이르기 때문에 이른 시간에 산행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③ 시내버스 교통편이 일 4회로 불편하다. 부곡탐방지원센터-곧은재-비로봉(8.9 km / 3시간 / ★★★☆☆)  ▶ 구룡탐방지원센터① 구룡계곡과 사다리병창을 지나 비로봉에 오르는 대표적인 코스② 세렴폭포까지는 산책로 수준이며 세렴폭포 갈림길을 지나면 본격적인 등산로로 목교를 건너면 바로 사다리병창 길과 계곡길로 나누어지며 사다리병창 길에 비해 계곡 길의 등로가 비교적 경사도가 낮으나 너덜 돌길의 험로이다. 구룡탐방지원센터-구룡사-대곡지킴터-세렴폭포-비로봉(5.1 km / 3시간 30분 / ★★★★☆)  추천코스 ■  위 산행기점 참고 주변명소 구룡자동차야영장, 금대자동차야영장, 솔거리소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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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경북 김천시 대항면 / 충북 영동군 상촌면, 매곡면 개관 남북으로 벋어나간 주능선은 백두대간의 허리 부분에 해당하며, 정상인 비로봉을 중심으로 운수봉, 신선봉, 망봉이 고찰인 직지사를 감싸고 있다. 예로부터 학이 많이 찾아와 황학산(黃鶴山)으로 불렸고, 국립지리원 발행 1/25,000 지도에도 황학산으로 표기되어 있으나, 직지사의 현판 및“이중환의 택리지”에는 황악산으로 되어있다. 봄철의 진달래, 벚꽃, 산목련, 가을 단풍, 겨울 설화가 볼 만하다. 그리고, 직지문화공원, 무궁화공원이 대규모로 조성되어, 레져 휴식 장소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멀리서 바라보면, 1,000m를 넘는 고봉이라고는 전혀 느껴지지 않을 만큼 산세가 완만하고 부드럽다.  암봉이나 절벽이 없으며 밟히는 촉감이 편하게 느껴지는 육산으로 수목이 울창하다. 직지사를 중심으로 타원을 이루는 능선 길은 대체로 경사가 완만하지만, 계곡 길은 경사가 가파르다. 산행기점▶ 직지사 문화공원 ① 백수문학관 : 입장료 없음 ② 직지사 운수암 방면 : 가장 많이 이용 ③ 직지사 은선암 방면 : 망봉 오르기 전 20분 정도와 안부에서 신선봉에 오르는 40~50분 정도가 급경사 통나무계단으로 오름길 보다는 하산 길로 하는 것이 좋다. ▶ 괘방령 ▶ 바람재 : 백두대간 종주 산행을 제외하고는 거의 이용하지 않음 추천코스 ■ 괘방령-여시골산-운수봉-황악산-신선봉-망봉-직지사-문화공원 (12km / 6시간 / 난이도 ★★★☆☆) ■ 문화공원-직지사-안부사거리(벤치)-황악산-신선봉-만봉-직지사-문화공원 (10km / 5시간 / 난이도 ★★★☆☆) 주변명소 김천가족연극제, 김천 직지 나이트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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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강원 태백시, 정선군 개관 함백산은 강원도 태백시와 정선군 고한읍에 걸쳐 있는 산이다. 남한에서 6번째로 높은 고봉에 속하면서도 1300m 정도의 고산준령 속에 솟아 상대적으로 높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금대봉에서 태백산으로 이어지는 산줄기는 부드럽고 완만한 경사를 이루며, 그 사이에 높낮이가 크지 않은 중함백(1503m)과 은대봉(1442m)을 솟구치게 한 것이 그나마 산세의 단조로움을 잊게 한다. 함백산은 이웃하는 은대봉과 함께 자연생태계 보전지역으로 주능선 전반에 걸쳐 수많은 야생식물이 자생하며, 정상 북쪽에는 수백그루의 주목군락이 겨울이면 설경의 아름다움을 더해주고 6월 중순에는 만항재에서 열리는 야생화 축제를 겸해 초원 산행지로도 매력을 발하는 산이다. 또한 함백산은 막연하나마 석탄과 탄광에 대한 이미지가 연상되는 곳으로 동원탄좌, 삼척탄좌 등이 있어 우리나라 석탄 생산량의 30%를 채광하던 곳이기도 하다. 문화재로는 신라시대 자장육사가 창건한 5대 적멸보궁인 정암사와 정암사 계곡의 천연기념물인 열목어 서식지가 있다. 함백산은 개방산과 더불어 눈이 많은 심설 산행지의 명소로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재촉하는 산으로, 산행기점은 ①만항재 ②화방재 ③적조암입구 ④두문동재이다.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만항재는 우리나라에서 차가 올라갈 수 있는 가장 높은 고개로 고도가 1330m나 되기 때문에 실제 산행 고도는 250m에 불과하여 누구나 쉽게 정상에 오를 수가 있다. V.1.3 산행기점 ▶ 두문동재: 주로 이용되는 기점이다. ▶ 적조암입구 ▶ 만항재쉼터: 주로 이용되는 기점이다. ▶ 화방재: 청옥봉, 수리봉 산행을 위한 기점이다. 추천코스 ■ 만항재쉼터-함백산-안부-은대봉-두문동재 (9.5km/ 5시간/ 난이도 ★★★☆☆) 연관 산행 안내도 대덕산, 매봉산, 금대봉 태백산 주변명소 석탄박물관, 오투리조트, 연화산유원지, 황지연못, 강원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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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경남 함양군 / 전남 남원시 개관 삼봉산은 소백산맥 남부에 있는 산이다. 봉우리가 셋으로 되어 있어 삼봉산이라 한다. 북으로 상산(霜山)·월경산(月鏡山)을 거쳐 덕유산과 연속되고, 남으로는 백운산·지리산으로 계속된다. 산의 남쪽은 지리산국립공원 북쪽에 면하여 있고, 백운산과 산릉을 이루며, 서남쪽은 침식되어 낮아지며 중황리를 거쳐 실상사(實相寺)에 이른다. 동서로 길게 놓인 이 산은 북사면으로 많은 계류가 흘러내리고, 북쪽 상산과의 사이에 좁은 계곡이 동서로 놓여 함양읍으로 통하는 통로가 되고 있다. 남서사면에는 단진암(端眞庵)·백장암(百丈庵) 등 여러 암자가 있고 삼림이 울창하다. 신라 흥덕왕 때 세워지고 국보·보물로 지정된 많은 문화재로 유명한 실상사가 서남쪽에 있으며, 백장암에는 우리나라 석탑 중 가장 화려한 조형미를 갖추었다는 국보 제10호인 3층석탑과 보물 제40호인 석등, 보물 제420호인 청동은입사향로가 있다. 삼봉산을 중심으로 T자형 능선의 동쪽에는 오도재, 남쪽 능선 끝자락에는 백운산과 금대산, 서쪽 능선에는 투구봉, 위 세 개의 산을 묶어 지리산 전체를 전망할 수 있으며, 겨울과 가을 산행이 좋다.  금대산은 경상남도 함양군의 마천면 가흥리 일대에 있는 산이다. 삼봉산에서 맥이 뻗어내려 백운산과 금대산을 이루었다. 임천이 금대산을 에워싸고 구불거리며 흐르다 동북쪽으로 빠져나간다. 금대산에 있는 옛 절로는 안국사와 금대사가 있다. 금대산이라는 산 이름의 유래는 금대사(金臺寺)에서 연유되었다. 금대사는 656년(신라 태종무열왕 3)에 행우(行宇)가 창건하였고, 도선(道詵)이 중창하였다고 한다. 1430년(세종 12)에 행호(行乎)가 안국사(安國寺)와 함께 중창하였다. 산행기점▶ 오도재 ▶ 팔령재 ▶ 의탄리 의탄교 ▶ 백장암 ※ 참고: 일반적으로, 오도재(750m)를 기점으로 삼봉산에서 남릉을 타고 백운산-금계마을로 하산하거나(11.3km / 5시간 30분), 서쪽 능선을 타고 투구봉~팔령재로 내려가는 방법 (9km / 4시간 30분) 또는 투구봉-서룡산-백장암, 백장교를 날머리로 잡는다. (11km / 5시간 30분) 추천코스 ■ 오도재-삼봉산-등구치-백운산-금대산(847m)-금대암-마천중학교(폐교) (11.6km / 5시간 30분 / 난이도 ★★★☆☆) 주변명소 실상사, 흥부골자연휴양림, 벽송사, 칠선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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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강원 인제군, 홍천군 개관 정감록에 난리가 나도 능히 피해 살 수 있는 곳으로 적고 있는 삼둔(주1), 사가리(주2)의 한가운데 위치한 강원도 오지의 산이다. 주봉인 주억봉(1442m)을 중심으로 서쪽의 깃대봉(1436m), 동쪽의 구룡덕봉(1394m), 남쪽의 개인산(1342m)과 침석봉(1320m)이 산군의 축을 이룬다. 북쪽으로는 방태산 자연휴양림이 있는 적가리골과 남쪽으로는 내린천으로 흘러드는 개인동 계곡, 어우원곡, 한니동 계곡 등 10km가 넘는 깊은 계곡을 품고 있다. 그 중에도 어두원곡은 깊은 계곡에 사람의 발길이 드물어 아름다운 계곡과 원시림이 어우러진 자연의 순수함을 체험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지만, 상류지역인 샘터에서 계곡 중간지점까지(2km 정도) 등로가 불분명한 구간과 계곡으로 인해 등로가 끊긴 구간이 많아 주의를 요한다. 방태산 주변은 한국에서 가장 크고 잘 보존된 자연림지구로서 수종이 다양하고 울창하며 희귀식물과 어종이 서식하고 있다. 산세가 크기 때문에 산행은 주로 ①주억봉, 구룡덕봉 ②깃대봉 ③개인산 등 3개봉을 중심으로 각각 이루어진다. 모든 봉마다 설악산 서북능선, 오대산 비로봉, 계방산 등의 조망이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이 뛰어난 산이다. 암봉인 1410봉에서 배달은석의 바위지대가 끝나는 안부까지 1.3km 구간의 바위와 암릉지대를 제외하면, 능선의 품이 넉넉한 육산으로 험로가 없어 사계절 산행이 무난하다. 세 산의 연계산행은 22km에 10시간정도 소요된다.   산행기점 ▶ 방태산 자연휴양림(표고 600m) 가장 많이 이용하는 산행기점이다. 사계절 다 좋으며 특히 가을 단풍이 절정일 때 휴양림 내의 2단 폭포는 사진작가들의 촬영대상이 될 만큼 널리 알려진 명소이며 방태산 자연휴양림은 우리나라에서 경관이 가장 아름다운 휴양림으로 손꼽힌다. (참고 : 휴양림 이용 시 매표소에서 2주차장까지는 2.5km로 개인차량을 이용하여 2주차장을 기점으로 원점회귀 산행을 하는 것이 편리하다. 입장료 1인 1,000원, 주차비 3,000원) 2주차장-매봉령-구룡덕봉-주억봉 삼거리-주억봉 (6.5km / 3시간 / 난이도 ★★★☆☆) ▶ 한니동 2층 전원주택(미산약수교)(표고 400m) 버스를 이용 할 경우는 미산약수교가 기점이며, 개인 차량을 이용하면 한니동의 2층 전원주택(415m)이 들머리가 된다. 이 기점은 방태산군 중 가장 전망이 뛰어난 깃대봉과 배달은석 산행에 주로 이용되는 기점이기도 하다. 한니동 계곡을 지나 깃대봉에 오르는 등로는 비교적 뚜렷하다. 한니동 2층 전원주택-산신제당-전나무-깃대봉 (5km / 2시간 30분 / 난이도 ★★★☆☆) ▶ 미산너와집(표고 500m) 원점회귀 또는 방태산 휴양림으로 종주 산행 시 편리한 기점이다.  개인약수에서 주능선으로 오르는 좌,우 등로, 침석봉(1320봉)에서 미산너와집으로 연결 되는 등로는 등로 연결이 불분명한 지점이 있어, 초심자는 산행 경험이 있는 분과 동반하는 것이 좋다. 구룡덕봉 아래 샘터에서 시작되는 어두원곡 계곡 산행은 주변 원시림이 잘 보존되어 있고, 아래로 내려갈 수록 넓어지는 계곡과 풍부한 수량, 계곡 주변의 수려한 경치는 감탄을 자아내게 만든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고 산행인이 많지 않아 초, 중반부터, 등로가 불분명한 곳이 자주 나오며, 계곡 산행 특성 상 등로가 끊긴 부분이 많다. 특히, 안내도 상의 샘터(물없음) 200여 m 아래 조리대 군락지 주변과 그 이후로 계속 나오는 계곡과 등로가 교차된 구간에서 주의를 요한다. 계곡 구간도 생각보다 길어 산행 시간을 여유있게 잡고, 계곡 산행 경험이 많으신 분과 동반하는 것이 좋다. 구룡덕봉-헬기장-샘터-어두원곡-미산너와집(5.8km / 3시간 40분 / 난이도 ★★★★☆) ▶ 생둔2교, 생둔1교 중간지점(480m) 방태산 산군 중 주억봉과 깃대봉은 목적 산행지로 개별 산행을 하지만, 개인산은 연계 산행 시 부산행지로 잡는 편이다. 생둔교 기점은 주로 장거리 산행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종주 산행시 기, 종점으로 하며, 생둔2교에서 100m, 생둔1교에서 150m지점 밭과 2평정도 되는 작은 목주주택으로 올라가는 시멘트 블럭길이 들머리이다. ※ 주의 : 구룡덕봉에서 개인산으로 산행을 하려면 헬기장에서 임도로100m 지점의 좌측 산길이 아닌,  헬기장에서 임도로 250m 지점의 우측 산길이 개인산 갈림길이다. ※ 참고: (주1)삼둔: 방태산 남쪽을 흐르는 미산계곡 주변의 살둔, 월둔, 달둔 마을의 3개 마을을 말한다. (주2)사가리- 방태산 북쪽의 방태천과 진동계곡 주변의 아침가리, 적가리, 명지가리, 연가리 추천코스 ■ 2주차장-매봉령-구룡덕봉-주억봉(왕복)-주억봉 삼거리-휴양림삼거리-2주차장 (11km / 5시간 / 난이도 ★★★☆☆) 주변명소 살둔계곡, 방태산자연휴양림, 미천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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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전북 고창군, 장성군 개관 방장산은 영산기맥에 속한 산으로 1번 도로가 지나는 장성갈재를 경계로 북동쪽의 입암산과 마주보고 있으며 신림면 방면에서 보면 독립된 산군형태를 이루고 있다. 고창의 진산으로「고려사」에는 방등산, 반등산으로 불리어졌으나, 근래에 와서 산이 크고 넓어 모든 백성을 포용한다는 의미에서 방장산으로 불리어진 것으로 전해진다. 산세는 웅장하지만 단순하며, 장성갈재에서 양고살재로 주능선을 이룬다. 장성갈재에서 쓰리봉, 양고살재에서 방장산까지는 촉감이 부드러운 육산인 반면, 쓰리봉에서 방장산까지 2.6km 구간은 바위가 많은 암릉지대다. 각 봉우리마다 전망이 뛰어나고 정상에 오르면 서해 바다와 동남쪽의 광주 무등산까지 전망된다. 주능선 서쪽의 용추골에는 용추폭포가 있으며, 동쪽에는 방장산 자연휴양림이, 남쪽에는 백제시대 고찰인 상원사, 방장사가 자리 잡고 있다. 사계절 산행이 다 무난하지만 근래에 적설량이 많아진 관계로 호남지역의 설경 산행지로 인기가 있다. 산행기점 ▶ 장성갈재(270m) : 산악회 산행기점으로 많이 이용하는 기, 종점이다. 방장산의 산행기점은 여러 군데지만 산행이 목적이라면 필연적으로 산행을 시작하는 곳이 장성갈재나 양고살재이다. 그만큼 방장산의 진면목을 볼 수 있는 기점은 두 지점을 빼고는 없다고 할 수 있다. 비록 표고 270m의 고개지만 큰 산이 드문 남도지방의 지형으로 볼 때는 높고 험준한 재로 영조시대 문인 “이정보”가 “산진, 수진, 해동청 보라매도 다 쉬어 넘는 고봉 장성령 고개”라고 표현했을 만큼 넘기 힘든 재였다. 진입로는 통일공원(대형차 주차가능) 맞은편 임도로 차단기가 설치되어 있다. 차단기를 넘어 50m 지점에서 임도를 벗어나 우측으로 산길이 시된다.(이정표 쓰리봉 1.8km) 사면길이던 등로는 20여분 후 묵묘를 지나며 뚜렷한 능선길로 접어든다. 능선이 시작되고 10분이면 첫 봉우리인 516봉에 도달한다. 성터의 흔적이 남아 있고, 예비군 훈련장소였던 듯 시멘트 교통호가 남아 있다. 고도를 70~80m 낮추면 안부에 내려서고, 쓰리봉까지는 다시 고도를 300m 높이며 제법 경사가 있는 오름길이다. 방장산 산행 중 가장 힘든 구간이다. 장성갈재-516봉-쓰리봉 (2km / 1시간 20분 / 난이도 ★★★☆☆) 장성갈재-516봉-쓰리봉-봉수대-방장산 (4.7km / 3시간 / 난이도 ★★★☆☆) ▶ 양고살재(300m) : 산악회 산행기점으로 많이 이용하는 기, 종점이다. 장성갈재와 더불어 외지인이 산행할 경우 반드시 출발점이나 하산점이 되는 곳이다. 진입로 좌측에 관광안내소가 있으며, 방장사까지 0.5km는 절에 올라가는 임도다. 첫 봉인 갈미봉(571.6km)까지 0.9km로 30~40분 정도 소요된다. 양고살재-갈미봉-벽오봉-고창고개-방장산(4.8km / 2시간 10분 / 난이도 ★★★☆☆) ▶ 방장산 자연휴양림 휴양림 주차장에서는 입장료를 징수하기에 휴양림에서 머무는 사람들이 주로 이용하는 등로이다. 휴양림 주변은 숲산책로등이 잘 갖춰져 있다. 방장산 주능선까지 임도로 연결되어 있으며, 등산로는 임도를 가로 질러 고창고개나 이정표(신선봉0.5)로 연결된다. 방장산 자연휴양림-고창고개-방장산 (1.9km / 50분 / 난이도 ★★☆☆☆) ▶ 신림면 용추교(신기경로당) : 용추계곡이나 관음사를 통해 주능선으로 올라 갈수 있다. 길은 선명하나 많이 이용되는 코스는 아니다. 용추계곡은 사람의 손길이 많이 닿지 않은 계곡이다. 너덜과 계곡구간이 길며 계곡은 그리 깊지 않다. 관음사에서 이정표(용추폭포1.0)방면은 경사구간은 있으나 좋은 흙길에 나무 그늘이 좋다. 용추교-용추계곡-고창고개 (2.3km /1시간10분 / 난이도 ★★★☆☆) ▶ 월곡리 상월마을(미륵사), 상원사 : 거의 이용하지 않는 길로 흔적이 희미하다. ▶ 고창공설운동장, 소갈재 : 고창읍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산행 기점 및 종점이다. 추천코스 ■ 장성갈재-쓰리봉-방장산-고창고개-방문산-572봉-방장사-양고살재 (9km/ 5시간/ 난이도 ★★★☆☆) 주변명소 방장산자연휴양림, 선운사, 내장산, 고창읍성, 백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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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강원 강릉시, 평창군 개관 선자령은 강원도를 영서와 영동으로 구분하는 대관령 북쪽 5km지점에 위치한 산이다. 산 이름에 “산”이나 “봉”이 아닌 고개란 뜻의 “령”자를 붙인 특이한 지명의 산이다. 남북으로 뻗은 주능선의 서쪽으로는 600만 평의 대관령 삼양목장 초원지대가 끝없이 펼쳐지고, 동쪽으로는 강릉 시내와 동해 바다의 푸르름이 시야의 한계를 무한대로 넓히는 등 이국적인 풍경을 선사하는 곳이다. 또한, 선자령은 겨울철 영서지방의 편서풍과 영동 지방의 습기 많은 바닷바람이 부딪혀 우리나라에서 눈이 가장 많이 내리는 곳으로 눈, 바람, 초원, 전망으로 요약된다. 여기에 주능선을 따라가며 설치한 풍력발전단지는 녹원과 설국의 단순함 속에 마스코트로 서정적인 풍요로움까지 더해준다. 심설산행지로 가장 인기 있는 곳 중에 하나지만, 새싹이 일어나는 초여름의 녹색 초원도 설경 못지않게 바라볼 수 있어 행복감을 주는 곳이다. V.1.3 산행기점 ▶ 대관령휴게소 ▶ 보현사 추천코스 ■ 대관령휴게소-새봉전망대-새봉-선자령-임도-바우길1구간-양떼목장-대관령휴게소 (12km / 4시간 30분 / 난이도 ★★☆☆☆) 연관 산행 안내도 제왕산, 오봉산 주변명소 대관령휴게소, 양떼목장, 월정사, 소금강, 오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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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전북 정읍시, 순창군 개관 내장산의 원래 이름은 영은산(靈隱山)이었으나 조선 명종 때 희목대사가 이 산에는 숨겨진 것이 무궁무진하다고 하여 내장산(內藏山)이라 개칭하여 부르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골짜기 깊숙이 자리 잡은 내장사를 서래봉, 불출봉, 망해봉, 연지봉, 까치봉, 신선봉, 연자봉, 장군봉이 주능선을 이어가며 말발굽 모양으로 에워싸고 있는 산세로 주봉은 신선봉이지만 원경의 자태는 서래봉이 가장 뛰어나다. 호남 5대 명산에 속하며, 가을 단풍은 조선 팔경 중 하나로 불려질 만큼 색과 질감에 있어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단풍 절정기인 10월 말에서 11월 초의 주말과 휴일에는 인파에 떠밀려 다닌다는 표현이 적절할 만큼 산행인과 단풍 관광객이 집중적으로 몰리는 경향이 있으나, 이는 우리가 갖고 있는 내장산에 대한 편린(片鱗)으로, 눈 쌓인 내장산 계곡의 설경은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설국」에서 느끼는 서정적 아름다움을 그려내기에 부족함이 없으며, 이른 봄 연초록을 배경으로 한 개나리, 진달래, 매화, 산벚꽃의 하모니 역시 건너뛰고 싶지 않은 자연과의 동화로 계절마다 특색을 지니고 있다. 단풍관광을 겸한 레저산행은 ①주차장 ②내장산 탐방안내소(주차장에서 탐방안내소까지 3.3km 구간 셔틀버스운행)를 기점으로 하며, 산행중심은 ①추령 ②서래 탐방지원센터 ③대가마을(후자3곳은 입장료 없음)을 기점으로 잡는다. 장거리 산행은 일주문이나 동구마을 기점으로 8봉 원점회귀 산행(12km/7시간)을 하거나, 내장사에서 백양사까지 종주산행을 하기도 한다. (12km/7시간 : 주차장까지의 접속거리는 포함 안됨) 산행기점 ▶ 내장사 1주차장(표고120m) 성수기에는 주차장에서 탐방지원 안내소까지 3.3km의 내장계곡 구간에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하지만 이 구간은 단풍터널로 단풍의 색감과 농도가 진하여 빠트릴 수 없는 명소이기에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주차장에서 출발 하는 것이 좋다. 단풍관광이 목적이라면 자연 관찰로를 이용하여 5부 사면에 위치한 백련암, 원적암을 돌아보는 것이 좋으며, 가벼운 산행으로는 일주문을 기점으로 서래봉과 불출봉만을 돌아오는 코스가 가장 선호된다. 자연관찰로 : 일주문-백련암-원적암-내장사-일주문 (3.6km / 1시간 30분 / 난이도 ★★☆☆☆) 일주문-백련암-서래봉-불출봉-원적암-내장사-일주문 (5.7km / 4시간 / 난이도 ★★★☆☆) ▶ 추령(표고 330m) ▶ 서래 탐방지원센터(표고 100m) ▶ 대가마을(표고 340m) ※ 참고 : 어느 기점에서 시작하든 1시간이면 주능선에 도달하며 주능선까지 경사가 가파른 대신 거리가 짧아 크게 힘들다는 느낌은 없다. 추천코스 ■  일주문-백련암-서래봉-불출봉-망해봉-연지봉-까치봉-금선계곡-내장사-일주문-주차장 (11km / 5시간 / 난이도 ★★★☆☆) 주변명소 내장사, 백양사, 장성호, 정읍시립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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