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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강원 인제군, 홍천군 개관 정감록에 난리가 나도 능히 피해 살 수 있는 곳으로 적고 있는 삼둔(주1), 사가리(주2)의 한가운데 위치한 강원도 오지의 산이다. 주봉인 주억봉(1442m)을 중심으로 서쪽의 깃대봉(1436m), 동쪽의 구룡덕봉(1394m), 남쪽의 개인산(1342m)과 침석봉(1320m)이 산군의 축을 이룬다. 북쪽으로는 방태산 자연휴양림이 있는 적가리골과 남쪽으로는 내린천으로 흘러드는 개인동 계곡, 어우원곡, 한니동 계곡 등 10km가 넘는 깊은 계곡을 품고 있다. 그 중에도 어두원곡은 깊은 계곡에 사람의 발길이 드물어 아름다운 계곡과 원시림이 어우러진 자연의 순수함을 체험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지만, 상류지역인 샘터에서 계곡 중간지점까지(2km 정도) 등로가 불분명한 구간과 계곡으로 인해 등로가 끊긴 구간이 많아 주의를 요한다. 방태산 주변은 한국에서 가장 크고 잘 보존된 자연림지구로서 수종이 다양하고 울창하며 희귀식물과 어종이 서식하고 있다. 산세가 크기 때문에 산행은 주로 ①주억봉, 구룡덕봉 ②깃대봉 ③개인산 등 3개봉을 중심으로 각각 이루어진다. 모든 봉마다 설악산 서북능선, 오대산 비로봉, 계방산 등의 조망이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이 뛰어난 산이다. 암봉인 1410봉에서 배달은석의 바위지대가 끝나는 안부까지 1.3km 구간의 바위와 암릉지대를 제외하면, 능선의 품이 넉넉한 육산으로 험로가 없어 사계절 산행이 무난하다. 세 산의 연계산행은 22km에 10시간정도 소요된다.   산행기점 ▶ 방태산 자연휴양림(표고 600m) 가장 많이 이용하는 산행기점이다. 사계절 다 좋으며 특히 가을 단풍이 절정일 때 휴양림 내의 2단 폭포는 사진작가들의 촬영대상이 될 만큼 널리 알려진 명소이며 방태산 자연휴양림은 우리나라에서 경관이 가장 아름다운 휴양림으로 손꼽힌다. (참고 : 휴양림 이용 시 매표소에서 2주차장까지는 2.5km로 개인차량을 이용하여 2주차장을 기점으로 원점회귀 산행을 하는 것이 편리하다. 입장료 1인 1,000원, 주차비 3,000원) 2주차장-매봉령-구룡덕봉-주억봉 삼거리-주억봉 (6.5km / 3시간 / 난이도 ★★★☆☆) ▶ 한니동 2층 전원주택(미산약수교)(표고 400m) 버스를 이용 할 경우는 미산약수교가 기점이며, 개인 차량을 이용하면 한니동의 2층 전원주택(415m)이 들머리가 된다. 이 기점은 방태산군 중 가장 전망이 뛰어난 깃대봉과 배달은석 산행에 주로 이용되는 기점이기도 하다. 한니동 계곡을 지나 깃대봉에 오르는 등로는 비교적 뚜렷하다. 한니동 2층 전원주택-산신제당-전나무-깃대봉 (5km / 2시간 30분 / 난이도 ★★★☆☆) ▶ 미산너와집(표고 500m) 원점회귀 또는 방태산 휴양림으로 종주 산행 시 편리한 기점이다.  개인약수에서 주능선으로 오르는 좌,우 등로, 침석봉(1320봉)에서 미산너와집으로 연결 되는 등로는 등로 연결이 불분명한 지점이 있어, 초심자는 산행 경험이 있는 분과 동반하는 것이 좋다. 구룡덕봉 아래 샘터에서 시작되는 어두원곡 계곡 산행은 주변 원시림이 잘 보존되어 있고, 아래로 내려갈 수록 넓어지는 계곡과 풍부한 수량, 계곡 주변의 수려한 경치는 감탄을 자아내게 만든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고 산행인이 많지 않아 초, 중반부터, 등로가 불분명한 곳이 자주 나오며, 계곡 산행 특성 상 등로가 끊긴 부분이 많다. 특히, 안내도 상의 샘터(물없음) 200여 m 아래 조리대 군락지 주변과 그 이후로 계속 나오는 계곡과 등로가 교차된 구간에서 주의를 요한다. 계곡 구간도 생각보다 길어 산행 시간을 여유있게 잡고, 계곡 산행 경험이 많으신 분과 동반하는 것이 좋다. 구룡덕봉-헬기장-샘터-어두원곡-미산너와집(5.8km / 3시간 40분 / 난이도 ★★★★☆) ▶ 생둔2교, 생둔1교 중간지점(480m) 방태산 산군 중 주억봉과 깃대봉은 목적 산행지로 개별 산행을 하지만, 개인산은 연계 산행 시 부산행지로 잡는 편이다. 생둔교 기점은 주로 장거리 산행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종주 산행시 기, 종점으로 하며, 생둔2교에서 100m, 생둔1교에서 150m지점 밭과 2평정도 되는 작은 목주주택으로 올라가는 시멘트 블럭길이 들머리이다. ※ 주의 : 구룡덕봉에서 개인산으로 산행을 하려면 헬기장에서 임도로100m 지점의 좌측 산길이 아닌,  헬기장에서 임도로 250m 지점의 우측 산길이 개인산 갈림길이다. ※ 참고: (주1)삼둔: 방태산 남쪽을 흐르는 미산계곡 주변의 살둔, 월둔, 달둔 마을의 3개 마을을 말한다. (주2)사가리- 방태산 북쪽의 방태천과 진동계곡 주변의 아침가리, 적가리, 명지가리, 연가리 추천코스 ■ 2주차장-매봉령-구룡덕봉-주억봉(왕복)-주억봉 삼거리-휴양림삼거리-2주차장 (11km / 5시간 / 난이도 ★★★☆☆) 주변명소 살둔계곡, 방태산자연휴양림, 미천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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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전남 담양군 개관 추월산은 담양읍 북쪽 7km 지점에 자리 잡은 산으로 동쪽으로는 담양호를 사이에 두고 강천산을 마주보며 북서쪽으로 내장산과 이웃하고 있는 전남의 5대 명산이다. 용면에서 바라보면 보기에도 거대하고 웅장한 암봉을 볼 수 있는데, 이 암봉을 중심으로 춘하추동 사계절 산모습의 변화가 여타의 산에 비해 뚜렷이 구별되는 특징이 있다. 산자락에는 담양호와 국민관광단지(대규모 주차장 및 공원시설, 호반 둘레길인 3.9km의 용마루 데크)가 조성되어 굳이 산행이 아니더라도 레저를 겸할 수 있는 가족위락지이다. 추월산은 우뚝 솟은 암벽 주변의 단풍과 그 위에 내려앉은 달빛을 비유하여 추월산(秋月山)이라는 아름다운 이름을 갖고 있지만, 유달리 전쟁의 슬픈 애환을 많이 간직한 산이다. 임진왜란 때에는 금성산과 더불어 치열한 격전지로, 동학농민운동 때에는 동학군의 마지막 항전지이기도 하다. 특히, 보리암은 의병장 김덕령의 부인이 왜군에 쫒기다 뛰어내려 순절한 곳으로 보리암의 입구에는 애절한 사연을 기리는 순절비가 세워져 있다. 산행은 주로 주능선 동쪽의 담양호 주변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하부는 완경사, 중부사면은 울창한 숲, 정상부분은 웅장한 암봉과 단애에 가까운 급경사를 이루고 있어 보기엔 쉽게 오를 수 없는 듯하지만 교묘히 바위 밑을 에돌아가는 등로와, 험로에는 편의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크게 위험한 곳은 없다. 짧게는 5km(3시간), 길게는 10km(5시간) 정도의 산행을 할 수 있으며, 중간 하산로가 있어 체력안배가 용이하다. V.2.0 산행기점 ▶ 담양호 국민관광단지 (표고 130m) 대규모 주차장 및 편의 시설이 구비되어 있어 대부분 이곳을 중심으로 원점회귀 산행을 한다. 주능선에 오르는 3개의 등산로 (1, 2등산로, 기타)가 있다. 1 등산로는 전망은 좋으나 경사가 급하고 목계단이 많은 반면에, 2 등산로는 보기와는 달리 경사가 완만한편에 흙길이 많고 전망 역시 뛰어나다. 급경사를 피하고 싶으면 2 등산로를 오름길로 택하는 것이 좋다. 순절비 20m 위에서 687봉으로 오르는 기타 등산로는 거의 이용하지 않는다. 보리암 정상까지 1등산로는 2.2km에 1시간 20분, 2등산로는 2.7km에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보리암에는 약수터가 있다. 담양호 국민관광단지-순절비-등산로갈림길-보리암(왕복)-물통골삼거리-추월산 (3.7km / 2시간 20분 / 난이도★★★☆☆) ▶ 월계마을 (표고 130m) 산행기점 보다는 국민관광단지 중심의 원점회귀 산행 하산로로 많이 이용한다. 원점 회귀 산행 시 추월산 등산로 중 중거리 코스로 7km에 3시간 30분~4시간 정도 소요된다. 경사가 있으며 길의 1/3정도는 너덜길이다. 월계마을(29번 지방도)-월계삼거리 (2km / 1시간 10분 난이도★★★☆☆) ▶ 복리암 복리암 마을 기점은 ①29번 지방도의 복리암 버스 정류장 ②마을 시멘트 도로 삼거리에 있는 용선암을 기점으로 한다. 산길 진입로는 복리암 버스 정류장에서 서쪽으로 250m 지점에 내려다보이는 파란지붕 첫 번째 민가와 200여평의(묘2기가 보임) 김해김씨 묘역사이 소나무가 우거진 능선이다. 너럭바위까지 1.7km는 완경사 흙길이며 너럭바위를 지나 주능선까지 0.3km는 경사가 제법 있다. 능선 북쪽 심적산(or 깃대봉) 동쪽 견양동 계곡으로 뻗어 내린 지능선상의 기암괴석의 절경이 조망되는 코스다.  상세도 참고 ▶ 견양동마을 29번 지방도에서 마을안쪽 0.8km 지점 좌측 시멘트임도나 30~40m 위쪽 좌측 임도 모두 가능하다. 150m쯤 임도로 진행하면 묵밭이 나오며 묵밭 가장자리로 등로가 나있다. 추월산 등산로 중 가장 긴 코스에 속한다. (주의) 마을안쪽 도로로 300m 정도 더 진행하여 마지막 폐가 좌측으로 대법원 가인 연수관이나 심적산과 무능기재 사이로 오르는 등로는 이용하는 사람이 적어 길이 희미하여 단체 산행의 코스로는 잡지 않는 것이 좋다. 담양호 국민관광단지-보리암정상-추월산-무능기재(9km / 4시간 30분 / 난이도 ★★★☆☆) ▶ 추성리 추성리 방면은 ①자연 두메마을 ②추성제 우측 임도 길이 있으나 일반 산행인을 위한 등로라기 보다는 지근 주민들이 이용하는 길로 등로는 비교적 뚜렷하다. 자연두메마을-이정표(보리암1.8)-370봉 (3.3km / 1시간 20분 / 난이도 ★★☆☆☆) ▶ 쌍태리 ①쌍태마을 안쪽 유리창이 있는 정자 ②879번 지방도 곡각지점의 물통골 입구가 있다. 추성리와 함께 지근 주민들이 이용하는 등로다. ▶ 밀재, 천치재 : 호남정맥 기점 및 종점이다 밀재-천치재 호남정맥 구간 (12km / 5시간 / 난이도 ★★★☆☆) 추천코스 ■ 부래기재-견양제-무능기재-수리봉-추월산-보리암-주차장 (9km/ 4시간 30분/ 난이도 ★★★☆☆) 주변명소 담양호, 내장산, 백양사, 죽향문화체험마을, 감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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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강원 원주시, 횡성군 개관 치악산은 강원도 원주시와 횡성군의 경계선상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봉인 비로봉에서 남쪽 끝의 남대봉까지 10km 에 걸쳐 남북으로 웅장한 산세를 이루고 있는 명산으로 1984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옛 이름은 단풍이 아름답다고 하여 적악산(赤岳山)이라 불리어졌으나 후에 상원사의 보은설화에 의하여 치악산(稚岳山)으로 바꾸어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산세가 커 ①북부의 비로봉 ②중부의 향로봉 ③남부의 남대봉으로 나누어 산행이 이루어지며 구룡탐방지원센터에서 금대분소나 성남지킴터까지의 종주산행은 20~21km에 10시간 정도 소요된다. 서쪽 원주 방면의 황골탐방지원센터, 곧은재 지킴터, 행구동 지킴터 기점의 등로는 주능선까지 거리가 짧은 대신 경사가 급하며 주능선 동쪽 부곡지킴터, 성남지킴터 기점은 거리가 긴 대신 경사가 완만하다. 구룡탐방지원센터 기점의 사다리병창 코스와 금대분소 기점에서 남대봉으로 오르는 등로는 영원사를 지나 마지막 철다리에서 주능선까지 1.5 km 구간이 너덜에 급경사까지 더해져 특히 우천시에는 난코스에 속한다. 산행기점 ▶ 황골탐방지원센터① 비로봉으로 오르는 최단코스② 입석사 옆 20m의 입석대와 1090년 조성된 마애불좌상③ 황골탐방지원센터에서 포장도로를 따라 1.6 km 지점에 입석사가 있으며 600m 급경사 후 완만한 능선길 황골탐방지원센터-입석사-황골삼거리(01-03)-비로봉(4.1 km / 2시간 30분 / ★★★☆☆) ▶ 금대분소① 원주 시내에 인접하여 일상적인 산행코스로 인기가 높다② 남대봉으로 오르는 최단코스③ 자동차야영장이 조성되어 야영과 산행 동시 가능④ 남대봉 아래 0.7 km 지점에 꿩의 보은설화가 깃든 상원사 관람할 수 있다.⑤ 금대분소에서 영원사까지는 2.4 km 는 포장임도 구간이며 영원사부터 상원사 갈림길까지 2 km가 급경사구간 금대분소-영원사-영원산성갈림길-상원사갈림길-남대봉(5.2km / 2시간 40분 / ★★★★☆) ▶ 행구동지킴터(국형사)① 원주 시내에 인접하여 원주 시민들의 일상적 산행코스② 강원도 유형문화재 1103호인 청석탑이 보존된 보문사 관람 ③ 접근성과 교통편이 편리하며 입구에는 카페, 식당들이 많다.④ 행구동탐방지원센터에서 포장도로를 따라 1.3 km를 오르면 보문사에 도달하며 보문사를 지나 1 km구간은 급경사이다. 행구동지킴터(국형사)-보문사-향로봉삼거리-향로봉(2.8 km / 1시간 30분 / ★★★☆☆) ▶ 성남탐방지원센터① 천연기념물 93호인 성황림을 지나 남대봉으로 오르는 코스이며 종주코스의 들머리 겸 날머리② 성남공원지킴터부터 상원사주차장까지 2.7 km 차량통행이 가능한 임도이며 주차장부터 상원사까지 2.5 km 완만한 경사③ 승용차는 상원사주차장까지 들어갈 수 있으며 버스는 성남지킴터까지 진입할 수 있다. 성남탐방지원센터-상원사-남대봉(5.9 km / 2시간 30분 / ★★★☆☆)  ▶ 부곡탐방지원센터① 횡성군 강림면 부곡리에서 계곡을 따라 곧은재로 오르는 코스로 시원한 계곡과 경사가 완만하다.② 곧은치~비로봉~구룡사로 하산하는 코스는 거리가 15 km에 이르기 때문에 이른 시간에 산행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③ 시내버스 교통편이 일 4회로 불편하다. 부곡탐방지원센터-곧은재-비로봉(8.9 km / 3시간 / ★★★☆☆)  ▶ 구룡탐방지원센터① 구룡계곡과 사다리병창을 지나 비로봉에 오르는 대표적인 코스② 세렴폭포까지는 산책로 수준이며 세렴폭포 갈림길을 지나면 본격적인 등산로로 목교를 건너면 바로 사다리병창 길과 계곡길로 나누어지며 사다리병창 길에 비해 계곡 길의 등로가 비교적 경사도가 낮으나 너덜 돌길의 험로이다. 구룡탐방지원센터-구룡사-대곡지킴터-세렴폭포-비로봉(5.1 km / 3시간 30분 / ★★★★☆)  추천코스 ■  위 산행기점 참고 주변명소 구룡자동차야영장, 금대자동차야영장, 솔거리소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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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경기 가평군 개관 명지산은 경기도 북면 적목리에 위치한 고봉이다. 가평천 협곡을 사이에 두고 북동쪽으로는 경기도에서 가장 높은 화악산과 마주보며, 남서쪽으로는 아재비 고개를 고리로 연인산과 이웃하고 있다. 육중한 덩치와 깊은 계곡을 품고 있는 산으로 화악산 다음으로 높다. 백둔리 마을에서 바라보는 당당한 위세만큼이나 최소 12km이상의 산행거리와 1000m가 넘는 산행고도로 비교적 산행하기에 힘든 산에 속한다. 봄철에는 사향봉에서 1016봉사이의 진달래와 철쭉이 볼만하고, 가을의 단풍은 가평 8경 중 4경에 속하며 겨울에는 적설양이 많아 설경 역시 뛰어나다. 산행은 원점회귀 산행이 편리한 익근리 기점의 산행이 보편적이다. 차량회수가 문제되지 않는 산악회 산행은 백둔리, 상판리, 적목리 등 어느 기점에서 시작해도 좋으며 등로는 뚜렷한 편이다. V.2.3 산행기점 ▶ 도대리 익근리 마을 (표고195m) 도대리 익근리마을(주차장)에서 이정표(익근리 3.8)까지는 임도길에 가까운 넓고 편한 등산로이다. 오고 가는 길에 있는 명지폭포는 내려가서 구경하는 것이 좋다. 익근리마을(주차장)-이정표(익근리 3.8) (4.1km / 1시간 20분 / 난이도  ★☆☆☆☆) 1코스: 표고차가 크지는 않지만 5~6개의 봉우리를 넘나들기 때문에 실제 산행고도는 1300m로, 명지산 코스 중 가장 힘이 들며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사향봉에서 350m 지점의 무늬 바위를 지나 1016, 1053, 1077 등 4개의 암봉은 모두 북사면길로, 사면길의 경사각이 심해 눈이 쌓이면 주의를 해야 한다. 익근리 주차장-물탱크(1-1)-삼각점(695)-사향봉-명지산 (6.4km / 3시간 30분 / 난이도 ★★★☆☆, 적설 시 ★★★★☆ ) 2코스: 정상에 오르는 가장 무난한 코스. 경사가 심하지 않으며 험로가 없다. 이정표(익근리 3.8)-명지산 (2.5km / 1시간 40분 / 난이도  ★★★☆☆) 3코스: 1봉, 2봉 갈림길에서 300m 오른 지점부터 주능선삼거리까지 1.2km가 경사 40°정도의 급경사로 힘이 든다. 하지만 등로는 뚜렷하다. 이정표(익근리 3.8)-명지산 (2.2km / 1시간 20분 / 난이도  ★★★☆☆) 4코스: 백둔봉 갈림길까지 1km구간에서 경사가 심한 편이다. 이정표(익근리 3.8)-명지2봉 (3.3km / 2시간 20분 / 난이도  ★★★☆☆) 5코스: 명지교와 명진펜션 사이에서 명진펜션 뒤쪽으로 등로가 시작된다. 백둔봉, 명지산, 사향봉 종주 산행은 15km에 7~8시간 정도 소요된다. 길은 희미하다. ▶  적목리 논남기 (330m) : 명지산보다는 귀목봉이나 강씨봉 중심의 산행기점이다. ▶  상판리 귀목버스종점(330m) 명지산, 연인산, 귀목봉의 공동 산행기점이다. 귀목버스 종점에서 300m 지점의 우측 민가(이정표4-1) 방면은 아재비 고개로 오르는 길이며, 직진은 귀목고개로 오르는 길이다. 귀목고개 방면의 등로가 뚜렷한 반면, 아재비 고개 방면은 이용 빈도가 적어 등로가 희미한 구간이 있다. 명지 3봉 중심의 원점회귀 산행이 가능하며, 명지1봉 산행은 익근리로 하산한다. 귀목버스종점-귀목고개-삼각점-헬기장-명지3봉-아재비고개-귀목버스종점(8.6km / 5시간 / ★★★☆☆) ※ 참고 : 아재비 고개로 오르는 길은 이정표 4-1에 민가 쪽으로 20m 들어가 민가 앞에서 좌측으로 돌아가며, 이정표 4-1에서 20m 직진한 전신주 288번에서 들어가도 길이 합쳐진다. ▶  백둔리버스종점 (300m) : 명지산과 연인산의 공동 산행기점으로 등로는 뚜렷한 편이다. 추천코스 ■ 익근리마을(주차장)-물탱크-삼각점(695)-사향봉-명지산(1봉)-큰바위-이정표(익근리3.8)-익근리(12.9 km / 6시간 / ★★★☆☆) ■ 익근리마을(주차장)-승천사-(명지폭포)-이정표(익근리3.8)-명지산(1봉)-명지2봉-명지3봉-아재비고개-물탱크-백둔리버스종점(14.6km / 6시간 30분 / ★★★☆☆) 연관 안내도 바로가기 연인산 청계산, 귀목봉 강씨봉, 민둥산, 귀목봉 화악산 주변명소 연인산, 강씨봉휴양림, 용추계곡, 남이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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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충북 단양군 단성면 가산리 개관 도락산은 소백산과 월악산 사이에 걸쳐 있으며 월악산국립공원에 속해 있다. 도락산은 동쪽 황정산과 더불어 빼어난 암골미를 자랑하는 골산으로서 ‘깨달음을 얻는 데는 나름대로 길이 있어야 하고, 거기에는 또한 즐거움이 따라야 한다’는 뜻에서 우암 송시열 선생이 직접 이름을 붙인 바위산이다. 곳곳에 노송군락과 기암 괴석은 단양 군수를 지낸 퇴계 이황 선생도 감탄했다는 산이다. 정상 부근에는 신라시대 축성한 오래된 산성이 있는데 수천 명이 머무를 수 있을 정도의 규모였다고 전해진다. 성내에는‘광덕암’이라는 암자가 자리하고 있으며, 이성계에게 쫓겨 온 공민왕이 숨어살았다는 궁텃골에는 사모폭포가 있다. 산행은 상선암휴게소를 기점으로 하는 원점회귀 산행이 주로 이루어진다. 오르내리는 암릉은 초보자들에게는 힘겨울 수 있으나 그 만한 보상은 충분히 해준다. V.1.5 산행기점▶ 상선암휴게소 : 원점회귀 산행 가능하다. ▶ 외궁기마을 궁텃골 : 임도를 약 2km 정도 걸어야한다. 추천코스 ■ 상선암휴게소-상선암-제봉-도락산삼거리-도락산(왕복)-검봉-큰선바위-상선암휴게소 (원점 회귀 산행) (7km / 4시간 30분 / 난이도 ★★★★☆) 주변명소황정산자연휴양림, 칠성암, 소선암자연휴양림, 사인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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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충남 공주시, 계룡시 개요 계룡시, 공주시, 논산시에 걸쳐 있는 충남 제일의 명산으로 1968년 12월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계룡산은 능선이 닭의 볏을 머리에 쓴 용의 모양이라하여 계룡이란 이름이 붙여지게 되었는데, 풍수지리적으로도 십승지지 또는 태극의 형상의 길지로 기운이 모이는 곳이라 하여 여러 무속신앙, 사찰과도 관계가 깊다. 그 중 신월사는 조선시대 국가 숭배처로 명성왕후가 순종의 제사와 조선의 국운을 기원한 곳이다. 주봉인 천황봉을 비롯하여 장군봉, 신선봉, 삼불봉, 관음봉, 쌀개봉, 치계봉등 10여개의 봉우리가 동학사를 감싸고 있으며, 서쪽의 용문폭포, 동쪽의 은선폭포, 남쪽의 암용추, 숫용추 폭포를 품고 있다. 봄에는 동학사 주변의 벗꽃 터널, 여름에는 동학사계곡과 녹음, 가을에는 갑사와 용문폭포 주변의 단풍, 그리고 겨울에는 불보사찰과 자연석릉의 설경이 장관이다. 특히, 계룡팔경은 천황봉의 일출, 삼불봉의 설화(雪花), 연천봉의 낙조(落照), 관음봉의 한운(閑雲), 동학사 계곡의 숲, 갑사 계곡의 단풍, 은선폭포, 오누이탑의 명월(明月)을 눈여겨 볼만하고, 삼국시대부터 큰 절이 창건되었어, 지금도 갑사·동학사·신원사(新元寺) 등의 대사찰이 있으며 철당간, 범종, 각종 석불을 비롯하여 많은 국보와 보물을 보유하고 있다. 산행은 갑사탐방지원센터, 신원사탐방지원센터, 동학사탐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산행 시간이 많이 걸리는 편으로 일정과 체력을 여유있게 잡는다. V.2.3a 산행기점 ▶ 갑사탐방지원센터 ▶ 신원사탐방지원센터 ▶ 동학사탐방지원센터 ▶ 병사골지킴터 추천코스 ■ 신원사탐방지원센터-연천봉-관음봉-자연석릉-삼불봉-남매탑-동학사-동학사탐방지원센터 (10.2km / 6시간 / 난이도 ★★★☆☆) ■ 병사골지킴터-장군봉-신선봉-남매탑-신불봉-자연석릉-관음봉-(연천봉)-갑사-갑사주차장 (12km / 7시간 / 난이도 ★★★★☆) ■ 동학사탐방지원센터-세신정-남매탑-큰배재-신선봉-장군봉-병사골지킴터 (9.3km / 5시간 / 난이도 ★★★☆☆) 주변명소 계룡산 갑사, 동학사, 국립공주박물관, 무령왕릉. 공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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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서울, 경기 개관 북한산 국립공원은 세계적으로 보기 드문 도심 속의 자연공원으로 1983년 15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 되었다. 78.5㎢의 면적에 서울특별시와 경기도에 걸쳐 있으며, 우이령을 중심으로 남쪽의 북한산 지역과 북쪽의 도봉산 지역으로 구분된다. 한반도의 중앙에 위치하여 북의 백두산, 동의 금강산, 남의 지리산, 서의 묘향산과 함께 오악(五嶽)으로 불리는 명산이다. 주봉인 백운대를 중심으로 인수봉, 만경대가 삼각형을 이루고 있어 조선 초기까지는 삼각산으로 불렸으나 조선 후기에 북한산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중생대말 화강암 지반이 솟아올라 오랜 세월에 걸친 침식, 풍화작용으로 험준한 절리와 거대한 돔형 암봉이 30여개가 넘는다. 이 절리와 암봉들이 주요 수종인 소나무, 신갈나무, 단풍나무와 조화를 이루어 시야가 머무르는 모든 곳이 절경이 아닌 곳이 없을 정도로 뛰어난 자태를 보여준다. 이 지형 여건으로 인해 산의 규모에 비해 수많은 지능선과 계곡이 발달해 있다. 대부분의 능선은 굴곡이 심한 암릉으로, 시각적으로는 화려한 모습이지만 산행의 관점에서는 험한 산세를 이루고 있다. 지정학적 뿐만 아니라 역사적으로도 한반도의 중심으로 수많은 유물, 유적, 고찰, 설화 등 많은 역사의 숨결을 간직한 산이다. 비봉 정상의 진흥왕 순수비, 숙종 때 축성된 8km의 북한산성, 도선국사가 창건한 도선사, 조선 초의 도읍으로 정해진 무학대사와 이성계의 설화 등이 대표적이다. 공원 전체가 도시에 둘러싸여 접근이 용이하고 등산로가 다양하여 코스의 선택이 용이한 반면, 암릉 구간이 많고 계곡 역시 돌길로 장시간 산행에는 무릎에 부담을 주기도 한다. 1. 산성 주능선 백운대에서 대동문, 대성문을 지나 대남문까지의 능선으로 북한산의 중추적 역할을 한다. 만경대와 용암봉은 오를 수가 없어, 위문에서 용암문까지는 능선 서쪽 사면길이다. 용암문에서 대남문까지는 능선을 연결하는 성곽을 따를 수도 있고, 중간 중간 사면길을 택할 수도 있다. 북한산 등로 중 비봉 능선길과 함께 흙길이 많고 가장 편한 등로다. 2. 원효 능선 백운대에서 서쪽 방향 능선이다. 북문에서 염초봉 백운대 구간은 위험한 암릉으로 비법정 탐방로이다. 3. 숨은벽 능선 백운대와 인수봉 사이의 작은 암봉인 770봉에서 사기막골과 밤골 사이로 뻗은 능선이다. 입구에서 해골바위 아래까지는 완경사의 흙길이며, 암릉 구간은 해골바위 하단부(전망바위)부터 시작된다. 해골바위 위쪽 전망바위에 오르면 숨은벽 능선의 현기증 나는 위용과 장관이 시작된다. 이후 기지국이 설치된 550봉을 지나 안부로 내려서 500m쯤 더 오르면 일명 구멍바위(틈새바위)에 도착하는데 암벽 장비가 없으면 더 이상 오를 수가 없다. 여기서 숨은벽 능선 산행이 끝나고 우측 계곡으로 내려선다. 4. 진달래 능선 대동문에서 우이동 방면의 능선이다. 경사가 완만하고 돌길이 적은 구간이다. 봄이면 진달래 군락이 산재해 있어 가족 산행 코스로 적당하다. 5. 칼바위 능선 산성 주능선의 보국문(0.2km), 대동문(0.4km)사이에서 동남쪽으로 뻗은 능선이다. 산성 주능선에서 300m 지점의 마지막 봉우리의 모습이 칼날처럼 험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칼바위 탐방지원센터부터 칼바위 아래 사거리(이정표:보국문 0.8km)까지는 북한산의 특징인 바위길이 많은 편이지만, 경사가 완만하고 숲이 우거진 평이한 등로이다. 칼바위 아래 사거리에는 우회로가 있으며 눈과 비가 오지 않으면 크게 위험하지는 않다. 칼바위에 오르면 백운대를 중심으로 인수봉, 만경대, 노적봉의 웅장한 자태가 일품으로 산성 주능선의 전망대 역할을 한다. 6. 형제봉 능선 보현봉에서 시작, 형제봉을 거쳐 북악터널 방향으로 이어지는 능선이다. 두 개의 봉이 쌍둥이처럼 보인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보현봉은 오를 수가 없고, 일선사 갈림길을 지나면 보현봉 동쪽 사면길로 대성문과 연결된다. 7. 의상봉 능선(의상 능선) 대남문에서 북서방향으로 가지 친 능선으로 의상봉, 용출봉, 용혈봉, 중취봉, 나한봉, 나월봉, 삼각점봉, 문수봉 등 8개의 봉우리가 있다. 안전시설이 잘되어 있지만 주의를 해야 하는 암릉 구간과 오르내림도 많아 북한산 코스들 중 힘든 코스에 속한다. 8. 비봉 능선 문수봉에서 향로봉까지의 능선으로 중간에 비봉, 사모바위가 있다. 산성 주능선과 함께 주축을 이루며, 등산객이 가장 많은 구간이다. 9. 응봉 능선 사모바위에서 북서쪽으로 뻗은 약3km의 능선이다. 응봉능선의 시작점인 사모바위는 사모관대에서 유래된 이름으로, 사모바위 아래에는 1.21 사태 때 김신조 일당이 숙영하던 비트가 있다. 진관사에서 응봉까지는 육산, 응봉을 지나면 암릉 구간이 많지만 대체로 평이한 편이다. 10. 탕춘대성 능선 향로봉에서 남쪽으로 뻗은 능선으로 향로봉을 제외하면 평이하다. 향로봉은 북한산 중에서도 가장 위험한 구간 중에 하나로, 향로봉 아래 감시초소에서 암벽 장비를 갖추지 않으면 등정을 통제한다. 우회로가 있어 향로봉 아래 삼거리(향로봉까지 포함하면 사거리)를 경유, 비봉능선으로 연결된다. V.2.0 산행기점 ▶ 우이동 백운대를 오르는 최단 기점인 ①하루재코스 ②진달래능선 ③소귀천계곡 ④용암문으로 오르는 출발점이다. 우이령 길에 있는 육모정 탐방지원센터 기점도 우이동 입구인 102번 버스 종점에서 시작한다. 북한산 국립공원 우이분소를 출발하여 10분(0.6km)이면 도로 좌측 철문(이정표:대동문 2.9km)인 진달래 능선 진입로에 이른다. 다시 5분쯤 도로를 따르면 백운교를 건너 Y형 도로 삼거리로 (데크 등산로를 포함하면 사거리) 좌측 할렐루야 기도원 입구가 소귀천 계곡, 우측 도로는 도선사 주차장으로 오르는 길이다. 하루재로 연결되는 산길은 도로 우측 목계단이다. 삼거리에서 도선사 주차장까지는 1.3km로 20분정도 소요되며, 주차장에서 ①도선사를 지나 용암문으로 오르는 길 ②주차장 끝지점의 백운탐방지원센터를 지나 하루재로 오르는 길로 나누어진다. 대중교통 : 지하철 4호선 수유(강북구청)역 8번 출구→120, 153번 버스 환승→우이동 성원APT 버스정류장 하차→도보이동 10분 우이분소-하루재-산악구조대/인수암-백운산장-위문-백운대 (4.3km / 2시간 30분 / 난이도 ★★★☆☆) ▶ 4.19 민주묘역 ①백련 ②운가 ③아카데미 탐방지원센터 등 3개의 산행기점과 4개의 코스가 있다. 4.19 민주묘역 입구에서 약500m 지점인 강북 청소년 수련관이 대중교통 이용 시 산행 시작점이다. 200m 오른 지점에서 우측 벽련사 입구는 진달래 능선으로 연결되며, 다리를 건너면 바로 벽련공원 탐방지원센터다. 큰길로 직진 한후 400m 지점에서 우측의 이준열사 묘역 길이 두 번째 진달래 능선으로 접속되는 등로이다. 다시 50m 더 직진 후 호텔 아카데미 하우스 입구에서는 호텔 진입로 우측길이 칼바위나 대동문으로 연결되는 등산로로 다리 건너편으로 아카데미 탐방지원센터가 보인다. 대중교통 : 지하철 4호선 수유(강북구청)역 4번 출구→마을버스 강북 01 환승→강북 청소년 수련관 하차 ▶ 한신대학교 화계사 입구에서 ①우측 둘레길을 이용 냉골 탐방지원센터 ②좌측 둘레길을 따라 빨래골 탐방지원센터 ③화계사 앞에서 삼성암 방면의 코스가 있다. 모두 칼바위 능선과 연결된다. 대중교통 : 지하철 4호선 수유(강북구청)역 3번 출구→마을버스 강북 02 환승→한신대학원, 화계사 정류장 하차 ▶ 정릉동 북한산 국립공원사무소 정릉계곡을 중심으로 우측 칼바위 능선, 좌측 형제봉 능선이 둘러싸고 있어 우이동 계곡과 더불어 가장 많은 사람들이 붐비는 곳이다. 칼바위로 오르는 3개의 등로와 형제봉 2개, 보국문으로 오를 수가 있다. 칼바위 능선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칼바위 능선 탐방지원센터는 162번 버스 종점 300m 아래 정릉 대우아파트 진입도로에서 시작한다. 진입도로에서 100m 지점에 정릉 대우아파트 정문, 250m 지점에 정릉하이츠 건너편으로 빨래골 탐방지원센터로 연결되는 갈림길(둘레길), 500m 지점에서 우측으로 원각사를 지나며, 700m 지점의 다불정사에서 시멘트 도로가 끝나고 산길이 시작된다. 10분 후 뚜렷한 능선에 올라서면 빨래골에서 올라오는 길이 합류하는 삼거리로 칼바위 탐방지원센터가 있다. 정릉 탐방지원센터 입구의 주차장에는 둘레길 진입로가 있다. 주차장에서 150m 오른 다리 앞의 좌측 진입로는 신성천(샘)을 지나 형제봉으로 가는 길이며, 다리를 건너 다시 좌측 개울가 옆길이 대성문, 보국문, 칼바위 코스다. 북한산 국립공원 사무소 방향의 도로는 내원사를 경유, 칼바위 능선과 접속된다. 대중교통 : 지하철 4호선 성심여대 입구역 6번 출구→162번 버스 환승→대진여객 차고지(정릉산장아파트) 정릉대우아파트진입로-원각사-다불정사-칼바위탐방지원센터-497봉-칼바위-산성주능선(3.7km/ 2시간 / 난이도 ★★★☆☆) ▶ 정릉동 국민대학 국민대학과 북악 터널 사이 북악 탐방지원센터에서 영불사까지 연결되는 임도를 따른다. 약 600m 지점에서 좌측 둘레길이 구복암 우측에서 형제봉 능선과 연결되며, 계속 임도를 따르면 영불사 입구에서 우측으로 돌아 70m 지점과 300m 지점 2군데서 형제봉으로 오를 수 있는 진입로를 만난다. 대중교통 : 지하철 4호선 길음역 2번 출구→171, 1213번 환승 국민대역 하차 ▶ 평창동 북악정(식당) 북악정에서 북악터널 좌측 도로로 100m 오르면 삼거리이다. 여기서는 감람산 기도원 방향 표시가 있는 우측 도로를 따른다. 450m 진행한 지점 도로가 좌측으로 돌아가는데 곡각지점 30~40m 전의 우측 데크 길이 형제봉 입구이다. 평창 탐방지원센터는 도로를 따라 감람산 기도원 방향으로 1.2km 더 걸어야한다. 이 길은 구기동으로 연결되는 둘레길이기도 하다. 대중교통 : 지하철 4호선 길음역 2번 출구→7211번 버스 환승→평창 롯데캐슬 버스 정류장→도보이동 3분 ▶ 구기동 구기동은 향로봉, 비봉, 사모바위, 대남문으로 접속되는 산행 출발점이다. ①구기터널 삼거리에서 좌측 둘레길은 탕춘대성 암문을 경유 향로봉으로 ②구기분소에서는 대남문과 사모바위 ③이북5도청에서는 비봉능선 또는 탕춘대성 능선과 연결된다. 대중교통 : 지하철 1호선 종각역 8번 출구→7212번 버스 환승→이북5도청 구기분소-구기계곡쉼터(숭가사 0.9km)-문수사-대남문 (2.6km / 1시간 40분 / 난이도 ★★★☆☆) (참고 : 하비에르 국제고-구기분소 0.8km) ▶ 불광동 북한산 생태공원 북한산 생태공원에서 출발하면 ①용화1공원 지킴터 ②탕춘대성 암문 ③구기터널 지킴터를 기점으로 족두리봉, 탕춘대성 능선을 경유하여 향로봉으로 연결된다. 대중교통 : 지하철 3호선 불광역 2번 출구→도보이동 15분 ▶ 불광동 불광초교(삼환그린파크(빌라)) 족두리봉 코스는 북한산 생태공원에서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불광동 주민들이 오르는 등로를 이용하면 보다 쉽게 족두리봉에 오를 수가 있다. 불광 초교에서 북쪽 독바위역 방향으로 300m쯤 걸으면 성서침례교회에 이르고, 교회 맞은편(동쪽)의 골목길로 200m쯤 들어가면 삼환그린파크(빌라) 앞에서 좌측 골목길이 진입로다. 불광역에서 800m정도의 거리다. 대중교통 : 지하철 3호선 불광역 9번 출구→불광초교→침례성서교회→삼환그린파크(빌라) 삼환그린파크-족두리봉-향로봉 또는 향로봉 삼거리 (2.9km / 2시간 / 난이도 ★★★☆☆) ▶ 불광동 불광중학교 불광중학교는 ①불광사(불광 탐방지원센터) ②정진지킴터 ③선림지킴터와 연결되어 향로봉으로 오르는 코스다. 북한산 중에서 비교적 내방객은 적은 편으로 조용한 산행 코스에 속한다. 대중교통 : 지하철 6호선 독바위역 1번 출구→도보 10분 불광사-체육시설-솔밭-송전탑(안부)-향로봉삼거리 (2.5km / 1시간 30분 / 난이도 ★★★☆☆) ▶ 진광동 삼천사, 진관사: 구발역 지하철 3호선-7723, 7211 버스(하나고, 삼천사, 진관사) ▶ 북한산성 탐방지원센터 북한산성 계곡, 의상봉 능선, 원효봉 능선의 산행기점이다. 북한산성 계곡은 북한산 중에서 가장 깊은 계곡으로 계곡 길이는 6km에 이른다. 의상 능선은 북한산 능선들 중에 알려진 험로로 내방객이 상대적으로 적으나 숨은벽 능선에 버금가는 비경지대이다. 안전시설이 잘되어 있지만, 주의를 해야 하는 암릉 구간과 오르내림이 많아 힘든 코스에 속하며 초심자들은 주의를 요한다. 대중교통 :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 2번 출구→34번 버스 환승→북한산성 입구 하차 북한산성 1주차장-북한산성 탐방지원센터-서암사-보리사-대동사-약수암터-위문-백운대 (4.6km / 2시간 30분 / 난이도 ★★★☆☆) 북한산성 1주차장-북한산성 탐방지원센터-의상봉-용출봉-용혈봉-증취봉-부왕동 암문(3.2km / 1시간 50분 / 난이도 ★★★★☆) ▶ 고양시 국사당, 사기막골 숨은벽 능선의 비경이 알려지면서 서울보다 지방에서 북한산 산행 주요코스로 더욱 인기 있는 곳이 되었다. 숨은벽 능선의 들머리는 2개의 지점으로 ①밤골 국사당 입구 ②효자2교 옆 사기막골이다. 밤골 입구는 주의하지 않으면 지나치기 쉬운 작은 임도길로 북한산 굿당(Tel. 388-8898)이라는 낡은 입간판이 유일한 표식이다. 입구에서 200m 지점에서 우측으로 북한산 둘레길을 만나며, 50m 더 진행하면 밤골지킴터와 좌측에 국사당(굿당 총본산)을 만나게 된다. 밤골지킴터는 삼거리로 우측은 계곡을 따라 백운대로 오르는 길이며, 좌측 목교 방향은 사기막골로 연결되는 북한산 둘레길이다. 200m 오른 후 만나게 되는 안부에서 다시 좌측 사기막골 방향의 둘레길과 우측의 숨은벽 능선길로 나누어진다. 우측으로 방향을 틀어 4~5분 후면 송전탑 NO-18을 지나고, 20여분 후면 첫 번째 봉우리인 343봉(입구기점에서 1.6km)에 올라선다. 343봉까지는 완경사의 흙길로 30분이 채 걸리지 않는다. 안부에 내려섰다 다시 오름길이 시작 된 후 경사가 가파르게 변하며, 약 17~18분 후면 암릉이 시작된다. 잠시 후 거대한 바위를 마주친다. 해골바위다. 올라가서 구경만 할 수 있을 뿐 넘어갈 수는 없다. 정상등로인 해골바위 좌측 사면길로 돌아 오르면 해골바위 능선 위쪽 위치한 전망바위에 이른다. 숨은벽 능선의 현기증 나는 위용과 장관이 시작되는 지점이다. 곧, 이동통신탑이 있는 450봉에서 안부에 내려서면 우측 계곡으로 내려갈 수 있는 삼거리(이정표: 백운대 1.9km)이다. 이어, 인수봉을 바라보며 암릉의 사면길을 따라 올라 암벽 장비가 없으면 더 이상 오를 수 없는 지점에서 우측으로 구멍바위를 통과해야 한다. 통과하기 까다로운 구멍바위를 지나면 계곡 쪽으로 내려서게 된다. 계곡에 내려서면 밤골지킴터에서 오르는 계곡 길과 합류하게 되고, 다시 150m 위쪽에 샘을 지나 가파른 돌길을 600m(20~25분) 오르면 백운대와 인수봉으로 연결되는 능선을 넘어 백운대 대피소 갈림길(이정표: 백운대 대피소 0.1km)을 만나게 된다. 백운대와 인수봉의 줄기가 북쪽의 차가운 바람을 막아 주어 동절기 식사 장소로 안성맞춤인 곳이다. 이곳에서 백운대 사면길을 따라 300m 진행하면 백운대 삼거리로, 좌측 50m 지점에 암문(위문)이 있다. 대중교통 :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 2번 출구→34번 버스 환승→효자2동 버스 정류장 밤골-밤골지킴터/국사당-343봉-해골바위-구멍바위-백운대 삼거리-백운대 (4.5km / 3시간 / 난이도 ★★★★☆) 추천코스 ■ 120번 종점-우이분소-백운교-하루재-산악구조대/인수암-백운산장-위문-백운대 (4.3km / 2시간 30분/ 난이도 ★★★☆☆)  ■ 북한산성 1주차장-북한산성 탐방지원센터-서암사-보리사-대동사-약수암터-위문-백운대 (4.6km / 2시간 30분/ 난이도 ★★★☆☆) ■ 북한산성 1주차장-북한산성 탐방지원센터-의상봉-용출봉-용혈봉-증취봉-부왕동 암문-삼거리-북한산성계곡-서암사-북한산성 1주차장(7.5km / 3시간 30분 / 난이도 ★★★★☆) ■ 밤골-밤골지킴터/국사당-343봉-해골바위-구멍바위-백운대 삼거리-백운대(왕복)-약수암터-보리사-서암사-북한산성 1주차장 (9km / 4시간 30분 / 난이도 ★★★★☆) 연관 산행 안내도 도봉산 주변명소 우이동유원지, 4.19 민주묘역, 북한산성, 회계사, 북서울 꿈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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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경북 봉화군 개관 청량산은 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북곡리에 위치한 명산이다. 봉우리마다 기암괴석을 이루며 그 아름다움은 퇴계가 자신의 시조에서“청량산 육육봉을 아는 이, 나와 백구뿐”이라고 읊은 데에서도 잘 나타나며, 일명‘소금강'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최고봉인 장인봉(의상봉)을 비롯해, 선학봉, 자란봉, 축융봉 등 12개의 암봉이 총립해 있고, 봉마다 대(臺)가 있다. 그 암봉들이 품고 있는 동굴 속에는 최치원이 마시고 정신이 맑아졌다는 총명수와 감로수 , 원효샘 같은 약수와 샘들이 솟아나고 있다. 산 속에는 신선이 내려와서 바둑을 두었다는 신선대, 선녀가 유희를 즐겼다는 선녀봉과 산 자락에는 내청량사(유리보전)와 외청량사(응진전), 이퇴계 선생의 서당인 오산당(청량정사)등이 알려져 있다. 청량산 속에는 한때, 30여개의 사찰과 암자가 있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내청량사, 외청량사 두 곳이 남아있을 뿐이다. 응진전은 원효대사가 머물렀던 청량사의 암자로 663년에 세워진 것으로 청량산에서 가장 경관이 뛰어나다. 외청량(응진전) 못지않게, 내청량(청량사)도 수려하다. 응진전에서 20분 거리로, 풍수지리학상 청량사는 길지중의 길지로 꼽힌다. 이 밖에, 고려 공민왕이 제2차 홍건적의 난(1361)을 피해 피난을 와서 쌓았다는 청량산성도 더듬어 볼만한 발자취다. 청량산은 1982년 8월에 경상북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2007년 3월에 청량사 주변지역을 중심으로 공원 일부가 국가지정 문화재 명승 23호로 지정되었다. 청량산 탐방로는 청량사를 중심점으로 하여 사방을 둘러싼 암봉 능선을 향해 방사형으로 뻗어 있다. 능선과 골짜기마다 사람이 다니지 않는 곳이 없지만, 안전이나 자연보호를 위해 폐쇄한 구간을 제외한 정규 등산로만 따진다면, 암봉들을 연결하는 종주길, 그리고, 이 종주 길이 이어지는 청량산-자소봉, 철야산-뒤실고개, 청량사-자란봉, 두들마을-장인봉(의상봉) 길이 청량산 산행 길의 모두라고 할 수 있겠다. 청량산 산행의 백미는 장인봉(의상봉) 정상에 올라, 낙동강 줄기를 감싸 안은 청량산 줄기가 치맛자락처럼 펼쳐져 있는 모습을 조망하는 것이다. 그리고, 정상 남쪽의 축융봉(850m)에서 바라보는 청량사의 전경 또한 일품이다. V.1.5 산행기점▶ 선학정 앞, 청량사 ▶ 입석 ▶ 하청량 ▶ 탐방안내소 ▶ 청량산 휴게소 부근(산성입구) : 축융봉 코스 추천코스 ■ 입석-응진전-김생굴-자소봉-하늘다리-청량산(장인봉)-전망대(금강대)-안내소 (6.4km / 3시간 30분 / 난이도 ★★★☆☆) ■ 입석-청량사-뒷실고개-하늘다리-청량산(장인봉)-청량폭포 (5.1km / 2시간 30분/ 난이도 ★★★☆☆) ■ 청량산휴게소(산성입구)-밀성대-축융봉-643봉-탐방안내소 (5.1km / 2시간 30분/ 난이도 ★★★☆☆) ■ 탐방안내소-축융봉-두리봉-물의재(오마도터널)-자소봉-하늘다리-청량산(장인봉)-전망대(금강대)-탐방안내소 (12.7km / 6시간 30분/ 난이도 ★★★☆☆) (일부 코스 표시 안됨) 주변명소 도산서원, 안동호반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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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경남 산청군, 하동군, 함양군 / 전남 구례군 / 전북 남원시 개관 1967년 12월 29일 우리나라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지리산은 3개도(경상남도, 전라남·북도), 1개시, 4개군, 15개 읍·면의 행정구역이 속해 있으며, 그 면적이 483.022㎢로서 20개 국립공원 중 가장 넓은 면적의 산악형 국립공원이다. 행정구역상 경남 산청군 시천면 중산리 山208번지에 소재한 천왕봉(1,915m)을 주봉으로 반야봉(1,732m), 노고단(1,507m)이 대표적이며, 천왕봉에서 노고단을 잇는 100리 능선에는 1천 5백미터가 넘는 고봉이 10개, 1천미터가 넘는 봉우리가 20여개나 있을 정도로 높고 크다예로부터 지리산은 백두대간의 맥이 크게 끝나는 곳으로, '택리지'에서는 두류산이라고 하였고, 진시황 시절 삼신산의 하나로 '방장산'이란 이름을 쓰기도 하였으며, '지혜가 다른 산' '천재지변을 미리 아는 지혜 있는 산'이라는 뜻의 '지이산'이라 표현하는 등 이름의 숱한 전설이 스며 있다. 금강산은 수려하되 웅장하지 못하고, 지리산은 웅장하되 수려하지 못하다.」라는 서산대사의 비유가 있듯, 지리산은 날카롭고 수려함은 부족하나, 웅장한 기운이 돋보인다.평평한 고원지대도 많이 발달해 야생화나 철쭉 등이 장관을 이루기도 하고, 산세가 험하지 않으면서 봉우리가 80개에 달하다보니 봉우리 사이로 계곡이 발달했는데, 계곡 수량이 풍부하고 경사도가 심하지 않는 특징이 있다. 중산리계곡, 대원사계곡, 거림계곡, 장당계곡, 뱀사골계곡, 화엄사계곡, 심원계곡, 피아골계곡, 한신(백무동)계곡, 칠선계곡 등 유명 계곡만도 20여개가 있다. ※ 지리10경 : 노고운해(老故雲海), 직전단풍(稷田丹楓), 반야낙조(般若落照), 벽소명월(碧宵明月), 불일폭포(佛日瀑布), 세석(細石)철쭉, 연하선경(烟霞仙境), 천왕일출(天王日出), 칠선계곡(七仙溪谷), 섬진청류(蟾津淸流) 지리산 반야봉 (등산도1) 지리산 천왕봉 (등산도2) 산행기점▶ 뱀사골계곡 : 반선교-병풍소-제승대-화개재 9.2km / 4시간 (등산도1)반선에서 오룡대까지 2km 구간은 임도이다. 봄에는 산철쭉,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눈꽃을 볼 수 있으며 특히 여름철에는 맑고 시원한 계곡 때문에 탐방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주능선 화개재까지 비교적 완만하게 오를 수 있으나 거리가 다른 코스에 비해 길다. ▶ 화엄사 코스 : 화엄사-연기암-무넹기 7km / 4시간 (등산도1)천년고찰인 화엄사를 기점으로 노고단으로 오르는 코스로, 지리산 종주의 시작점으로 많이 이용한다. 4km 지점까지 완경사 길이 계속 이어지다 국수등 1km 전부터 경사가 심해지고 코재에 이르러 정점을 이룬다. ▶ 피아골 : 연곡사-삼홍소-피아골대피소-피아골삼거리 8.8km / 5시간 (등산도1)사계절마다 색다른 볼거리를 보여주는 지리의 명코스이다. 특히, 10월 중순부터 11월 초순까지 피아골의 단풍은 지리 10경 중 하나이며 삼홍소 부근의 단풍이 가장 아름답다. 삼홍소까지는 완경사이며 피아골대피소를 지나 피아골삼거리까지 2km 는 급경사구간이다. ▶ 대원사(유평리) : 유평탐방지원센터-유평마을-치밭목대피소-써리봉-천왕봉 13km / 6~7시간 (등산도2)지리산 종주 코스의 시발점이자 종점이며, 유평마을까지 4km 정도 포장길을 걸어가야 한다. 치밭목대피소까지 완경사 구간이며 대피소를 지나 꾸준한 오름길이 천왕봉까지 이어진다. 가장 가까운 중산리로 하산해도 20km의 장거리산행이 되므로 체력과 일몰시간을 고려하여야 하며, 치밭목대피소에서 식수를 꼭 보충하여야 한다. ▶ 중산리 : 중산리탐방안내소-칼바위-로타리산장,법계사-천왕봉 5.4km / 3시간 (등산도2)천왕봉에 오르는 최단코스이다. 특히, 법계사를 지나 천왕봉까지는 2km 구간은 경사가 심해 가장 힘든 코스에 속한다. 칼바위를 지나 바로 만나는 삼거리에서 좌측 장터목대피소를 거쳐 천왕봉에 오르면 거리는 1.5km 정도 길지만 오르기는 수월하다. ▶ 백무동 : 백무동-소지봉-장터목대피소-천왕봉 7.5km / 4시간 (등산도2)중산리 코스와 더불어 천왕봉 일출을 보기 위해 많이 이용하는 코스이다. 동서울버스터미널에서 백무동까지 직행버스가 운행되어 접근성이 용이하고 크게 어려운 구간은 없다. ▶ 거림 : 거림-세석대피소-장터목대피소-천왕봉 13km / 6시간 (등산도2)철쭉이 볼 만한 세석평전을 지나 천왕봉에 오르는 코스이다. 세석 갈림길에서 장터목 방향에는 우리나라 최고 고산습지와 자연관찰로 만날 수 있다. ▶ 성삼재 : 노고단고개-피아골삼거리-반야봉갈림길-반야봉 (등산도1)지리산의 3개 주봉인 반야봉을 오르기 위한 기점으로 하산은 주로 뱀사골이나 피아골삼거리로 되돌아와 피아골로 하산 한다. 노루목에서 반야봉에 오르는 구간을 제외하고는 경사가 완만하여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다. 기타코스 ■ 구룡계곡 : 구룡탐방지원센터-구룡폭포를 왕복 탐방코스 (3.1km, 2시간 소요) 산수가 수려하고 경치가 좋은 지리산 국립공원북부사무소의 대표 탐방코스로, 아홉 개의 소와 기암괴석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코스이다. ■ 청학동탐방지원센터-삼신봉-내삼신봉-송정굴-쇠통바위-상불재-삼성궁 (8.3km, 5시간 소요) 삼신봉에 오르면 서쪽의 노고단으로부터 동쪽의 천왕봉까지 지리산의 주요 봉우리들을 한 눈에 조망해 볼 수 있다. 삼신봉 산하촌인 청학동은 전통적인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엿볼 수 있으며, 삼성궁은 우리 민족의 혼과 뿌리를 계승·발전시켜 나가고자 하는 국내 최대의 단군사상숭배 요람지이다. ■ 정령치휴게소-운봉아래(용산리)까지 능선 탐방 코스 (12.8km, 6시간 10분 소요) 지리산 천왕봉, 반야봉 등 주요 봉우리와 남원 전망 그리고 봄철 아름답게 물든 철쭉을 감상할 수 있는 코스로, 매년 이 시기에 남원시에서 주관하는 바래봉 철쭉제가 열린다. ■ 성삼재주차장-만복대 코스 (편도 5.4km, 3시간 소요) 지리산 만복대 코스는 가을철 은빛 억새물결과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단풍을 만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절정시기 : 10월 초순~10월 중순) 또한, 만복대 능선은 봄에는 진달래와 철쭉을, 여름에는 야생화와 운무, 가을에는 억새군락, 겨울 에는 설화가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 쌍계사-불일폭포를 왕복 탐방 코스 (왕복 4.8km, 3시간 소요) 지리산 10경의 하나인 불일폭포 탐방코스로 완만한 경사와 시원하게 뻗은 숲길로 누구나 탐방 가능한 코스이다. 또한 4월 중순의 화개장터 벚꽃축제와 5월 초순의 하동야생차 문화축제가 열려 이즈음에 온다면 멋진 축제를 즐길 수 있다. 화개장터~쌍계사의 환상적인 십리 벚꽃 길을 천천히 걸어보는 것도, 우리나라 차 재배지인 화개에서 나온 맛과 향이 뛰어난 차를 맛보는 것도 큰 즐거움이 될 것이다. 연관 산행 안내도 형제봉, 월령봉 바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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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강원 강릉시, 평창군 개관 오대산 국립공원의 2개 지역 중 소금강지구에 속한 산이다. 월정사 지구가 월정사 안쪽의 상원사와 주봉인 비로봉을 중심으로 불교 유적과 문화재가 많은 불교 성지인 반면, 노인봉이 속한 소금강 지구는 정상에서 발원한 물줄기가 소금강계곡을 이루고 그 계곡 안에 수많은 폭포, 소, 담, 기암이 천태만상의 절경을 만들어내고 있어 1970년 우리나라 명승 1호로 지정될 만큼 경관이 뛰어난 곳이다. 소금강이란 이름은 조선시대 율곡 이이의 “청산학기”에서 유래된 것으로, 산세의 아름다움이 마치 금강산을 축소해 놓은 것 같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등로는 단일코스로, 진고개 휴게소에서 정상까지 3.5km는 경사가 완만하고 부드러운 육산으로 오름의 부담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수월하다. 정상은 기묘하게 생긴 화강암인데, 백발노인이 서 있는 모습과 같아 이름 역시 산 모습에서 기원된 것이라고 한다. 소금강 계곡으로 하산길은 북동쪽 능선으로 10여분 진행한 다음 낙영폭포까지 1km정도 급한 내림길이다. 그 후 8km 정도의 좀 지루할 수도 있는 계곡이 계속되지만, 백운대, 만물상, 선녀탕, 구룡폭포가 소금강 속을 걷고 있음을 다시 인식시켜 준다. V.1.3 산행기점 ▶ 진고개휴게소 ▶ 소금강탐방지원센터(주차장) 추천코스 ■ 진고개휴게소-노인봉-이정표-청학동계곡-백운대-금강사-소금강탐방지원센터(주차장) (14km / 5시간 30분 / 난이도 ★★☆☆☆) 주변명소 월정사, 양떼목장, 선자령, 알펜시아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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