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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서울 도봉구, 경기 양주시, 의정부시 개관 서울 도봉구와 경기 양주시, 의정부시에 걸쳐 있는 산으로, 북한산 국립공원의 일부이다. 절리와 풍화작용으로 맨살을 드러낸 하얀 화강암 봉우리들이 연이어 솟아 기암절벽을 이룬다. 마치 산 전체가 커다란 화강암 덩어리로 이루어진 모습이다. 도봉산은 주봉인 자운봉을 중심으로 북쪽으로 사패산, 서쪽으로는 다섯개의 암봉이 줄지어 있는 오봉과 여성봉이 있으며, 우이령을 경계로 북한산과 마주 보고 있다. 예로 부터 북한산과 도봉산을 하나의 산으로 취급해왔는데, 북한산 국립공원에 함께 포함 시킨것도 이러한 연유인듯 하다. 주능선 상에 있는 선인봉, 만장봉, 주봉의 암봉은 각기 거대한 암벽들로, 도봉산은 이렇게 뽀족히 솟은 암봉들과 거대한 기암괴석이 장관을 이룬다. 산수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도봉산의 암봉과 구름이 산수화를 연출하는 시점을 최고의 절경으로 여긴다. 산자락에는 송추계곡, 망월사계곡과 무학대사가 중창한 천축사, 원통사, 망월사, 관음암, 쌍룡사, 회룡사등의 많은 사찰이 있으며, 조선 선조가 조광조를 위하여 세웠다는 도봉서원이 있다. 도봉산 석굴암은 신라 의상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데, 일제 강점기 때 김구 선생이 일본군 중위를 죽인 후 숨어 지내던 곳이라고 한다. 교통이 편리한 도심의 산으로 코스도 아주 다양한데, 산행은 주로 자운봉과 예전에 대공포진지가 있었던 포대능선을 중심으로 이루어 진다. 특히, 빼어난 암릉미를 자랑하는 산 답게 어느 코스이든 암릉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며, 주말의 산행 체증 또한 피할 수 없다.  산행기점은 주로 도봉탐방지원센터, 북한산국립공원원도봉사무소, 원도봉탐방지원센터, 화룡탐방지원센터, 도봉송추분소, 직동테마공원을 기점 및 종점으로 이용된다. V.2.3b 산행기점 ▶ 도봉탐방지원센터: 주로 이용되는 기점 및 종점이다. 다양한 코스의 산행이 가능하다. ▶ 북한산국립공원원도봉사무소: 다락능선과 포대능선 산행에 주로 이용된다. ▶ 원도봉탐방지원센터: 망월사를 지나 포대능선 산행에 이용된다. ▶ 의정부시청역(의정부시청): 사패산을 거치는 종주산행에 이용되는 기점이다. ▶ 화룡탐방지원센터: 종주 산행기점 및 종점으로 이용된다. ▶ 도봉송추분소: 송추계곡이나 여성봉과 오봉을 지나는 종주산행에 주로 이용된다. ▶ 직동테마공원: 사패산을 거치는 종주산행에 주로 이용된다. ▶ 120번 종점: 다양한 종주산행의 기점 및 종점으로 이용된다. 추천등산로 ■ 도봉송추분소-송추계곡-이정표(도봉43-01)-오봉삼거리-신선대기점-마당바위-도봉대피소-도봉탐방지원센터 (9.1km / 5시간 / 난이도 ★★★★☆) ■ 도봉탐방지원센터-다락원갈림길(녹아원입구)-은석암-다락능선-신선대기점-마당바위-도봉대피소-도봉탐방지원센터 (7.2km / 4시간 / 난이도 ★★★★☆)  ■ 의정부시청(의정부시청역)-사패산(왕복)-신선대기점-오봉삼거리-오봉-여성봉-도봉송추분소 (12.3km / 5시간 50분 / 난이도 ★★★☆☆) ■ 원도봉탐방지원센터-망월사-포대능선-신선대기점-이정표(도봉26-05)-이정표(도봉34-05)-120번 종점 (10.2km / 5시간 20분 / 난이도 ★★★☆☆) 연관 산행 안내도 북한산 주변 명소 송추유원지, 우이동유원지, 수락산유원지, 장흥조각공원, 장흥수목원, 송암천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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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경기 양주시 개관 불곡산은 “대동여지도”에도 양주의 진산으로 표시될만큼 원경과 근경의 풍광이 뛰어난 명산이다. 남북으로 3km의 간격을 두고 같은 능선으로 이어지는 도락산이 여성적인 육산이라면, 불곡산은 남성적인 암산으로 청엽골고개를 중심으로 뚜렷이 대비된다. 남쪽 기슭은 조선후기 민중봉기를 주도한 임꺽정의 자취가 남아있는 곳이기도 하다. 높이는 470m에 불과하지만 임꺽정봉 언저리에서 시작되는 암릉은 상투봉, 불곡산 상봉을 지나 5보루까지 1.5km에 걸쳐 이어진다. 한고비 넘으면 또 한봉우리다. 그리고 마지막 상봉을 오르는 세 번의 고비마다 암릉과 암봉, 기암전시장을 연상케 하는 각양각색의 바위들이 절묘하게 강약의 리듬을 이어가며 시간의 흐름마저 멈추게 한다. 주능선에는 물개바위, 젖가슴바위, 쥐바위, 펭귄바위가 임꺽정봉 아래 420봉에서 뻗어내린 남서쪽 지능선에는 공기돌, 코끼리, 악어, 삼단, 남근, 쿠션 바위가 있으며 그중 백미는 악어바위로 사실성이 뛰어나다. 산세는 비교적 작은편으로 산행거리가 5~7km 정도로 길지 않지만 보기보다는 쉽지 않으며 전망과 볼거리가 많아 거리에 비해 산행시간은 많이 소요된다. 특별히 위험한 구간은 없으며 우회로가 많아 방심하여 우회로 코스를 택하면 중요볼거리를 건너뛰는 산행이 될수도 있다. 단독산행도 좋지만 도락산과의 연계산행도 좋은편이다. 산기슭에는 신라시대 효공왕2년(808년) 도선국사가 창건한 고찰 불곡사(현 백화암)가 있으며 경내에서 바라보는 도봉산 연봉의 모습이 아름답다. 이외에도 어사대비, 양주향교, 양주 별산대놀이(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2호), 양주산성, 임꺽정 생가터 등이 있다. 산행기점▶ 양주시청(현충탑)  가장 많이 이용하는 기점 및 종점으로 완경사의 평이한 산길이 십자고개까지 이어진다. 십자고개를 지닌 후에 본격적인 암릉구간이 시작 된다. 시청(현충탑)-2보루-펭귄바위쉼터-불곡산(상봉) (2.8km / 1시간 40분 / 난이도 ★★★☆☆) ▶ 유양동 대교 APT. 대교 APT. 앞 시멘트 임도로 200m 오른지점의 이정표(악어바위 1.4km, 임꺽정봉 1.4km)에서 길이 좌우로 갈라진다. 양주시청 기점과 함께 불곡산의 진수 모두를 볼 수 있어 가장 많이 이용되는 기점 및 종점이다. 대교 APT.-악어바위-불곡산(상봉) (2.6km / 1시간 50분 / 난이도 ★★★☆☆) ▶ 백화암 입구 상봉에 오르는 최단거리 기점이다. 백화암까지 승용차가 진입할 수 있어 실제 산행거리는 0.8km로 30~40분 정도면 상봉에 오를수가 있다. 백화암 입구-백화암-십자고개-상봉 (1.8km / 1시간 / 난이도 ★★☆☆☆) ▶ 양주 별산대 놀이마당 별산대 놀이마당-이정표(별산대1.4)-삼각점-불곡산(상봉) (2.2km / 1시간 20분 / 난이도 ★★★☆☆) ▶ 청엽골고개: 도락산과의 연계산행 시 중간기점으로 이용 된다. 청엽골고개-임꺽정봉-상투봉-불곡산(상봉) (2.5km / 1시간 40분 / 난이도 ★★★☆☆) ▶ 산북동: 이용빈도가 적다. ① 부흥사 ②경기섬유 종합지원센터 연관 산행 안내도 바로가기 도락산   추천코스 ■ 양주시청(현충탑)-2보루-십자고개-불곡산(상봉)-상투봉-악어바위갈림길-(임꺽정봉왕복)-악어바위-대교 APT. (6.5km / 4시간 / 난이도 ★★★☆☆) ■ 양주시청(현충탑)-2보루-십자고개-불곡산(상봉)-상투봉-임꺽정봉-청엽골고개-철탑-13-도락산-시산제비-안부-세심정-가납리 새낭골 (12km / 6시간 / 난이도 ★★★☆☆) 주변명소 양주별산대, 장흥관광지, 조각공원, 송암스페이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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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충북 제천시 청풍면, 수산면 개관 치악산에서 뻗어나온 능선이 금수산에 이르기 직전 단백봉(898m)에서 서쪽 충주호방면으로 가지쳐 나온 능선에 위치한 산이다. 충주호를 배경으로 한 암릉미와 전망이 일품인 명산이다. 근래에는 능강계곡이 널리 알려지면서부터 암릉산행과 계곡산행의 장점이 결합되어 산행인들이 끊이지 않는 산이다. 특히, 학봉 전망대에서 774 전망대까지 암릉 구간에서 바라보는 충주호, 금수산의 전망과 아담한 사찰인 정방사에서 바라보는 충주호 석양이 뛰어나며, 요사채 뒤편 절벽에서 나오는 암반수의 물맛도 아주 좋다.  ※ 정상석 표기: 신선봉 845, 망덕봉 926 산행기점▶ 청풍면 학현리 : 학현리에서 주능선에 오를 수 있는 등로는 8군데 되지만 아래 기점들이 많이 이용하는 들머리이다. ① 학현민박 200m 아래 산악마라톤 코스 입구 ② 아름마을펜션 ③ 학현슈퍼 ④ 상학현 ⑤ 갑오고개 신선봉만을 산행할 때는 ①, ④, ⑤ 기점을 들/날머리로 한다. 신선봉과 능강계곡까지 함께 하는 산행코스 중, 최단 코스는 ②번 기점에서 시작해서 능강교로 하산하면 11km에 5시간 정도 소요된다. ▶ 수산면 능강리: 능강교를 기점으로 정방사 쪽이나 능강계곡으로 올라 원점회귀 하는 방법이 가장 좋지만, 산행거리가 15~17km에 7~8시간 소요된다. 한양지 얼음골 만을 다녀올 경우를 제외하면, 학현리나 상학현마을을 기점으로 하고 능강교를 하산 지점으로 한다. ※ 주의 살바위고개에서 신선봉 방향의 산행코스는 주의를 요한다. 살바위고개 사거리에서 우측 계곡인 상학마을 방향으로 2~3m 내려서자마자 작은 봉인 좌측 953봉 우측 사면으로 돌아 암봉인 969봉 좌사면으로 등로가 연결된다. 추천코스 위 산행기점 참고 주변명소 충주호, 청풍랜드, 청풍문화재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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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충북 제천시 봉양면 /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개관 감악산은 치악산 동쪽에 있는 높이 945m의 바위산으로 강원도 원주시와 충북 제천시의 경계선상에 있다. 치악산의 만경봉에서 동남쪽으로 뻗은 능선이 88번 지방도의 신림터널을 지나 다시 올라 감악산을 이룬다. 정상까지의 산행거리가 짧고 경사도 급하지 않아 초보자도 쉽게 찾을 수 있는 산이다.일출봉은 치악산과 이웃하고 있어 빛을 보지 못하고 있으나, 정상에서 석기암과 이어지는 암봉과 암릉은 치악산 못지않은 절경을 지니고 있으며 여름철 황둔리에서 황치리로 이어지는 시원한 계곡 좋다. 일출봉은 해발 945m의 바위산으로, 정상까지의 산행거리가 짧고 경사도 급하지 않아 초보자도 쉽게 오를 수 있어 많은 등반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정상 밑에는 백련사라는 절이 있으며 이곳까지 길이 잘 되어 있어 자동차 통행이 가능하다. 주능선에 우뚝 솟은 암봉들은 올라서기에 다소 위험하지만, 굳이 바위에 올라가지 않아도 되므로 무리하게 올라서려하지 않는 게 좋다. 감악산은 일출봉을 중심으로 황둔리 쪽으로 뻗은 북쪽 능선이 까다로운 암릉 구간인 반면, 싸리재, 피재, 천삼산 능선 등 대부분은 완경사의 육산으로 등로가 다양하여 코스 선택이 자유롭다. 산행은 어떤 방향에서 시작하든 10~12km 내외의 산행거리로 연계산행도 무리가 없다. 백련사에서 바라보는 일출봉과 월출봉의 암봉이 특출하다. 산행기점▶ 원주시 ① 신림면 황둔리 황둔교 또는 만남에광장 ② 신림면 신림역 ③ 재사동 재사3교 앞에서 우측 재사3교를 건너면 재사골재로 오르는 길이며, 좌측 임도는 석기암으로 오르는 길이다. ④ 신림터널 위 싸리재 ▶ 제천시 ① 비끼재 백련사 방면 또는 요부골 ② 문바위골 ③ 피재 도표_감악봉.jpg 추천코스 ■ 만남에광장-능선코스(691봉)-감악산-백련사-감악고개-계곡코스(감바위골)-만남에광장 (7km / 4시간 / 난이도 ★★★☆☆) ■ 만남에광장-능선코스-감악산-석기암-피재점-피재 (12km / 5시간 30분 / 난이도 ★★★☆☆) 주변명소 백련사, 명암리 미륵당 미륵불상, 탁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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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충북 제천시 한수면, 충주시 수안보면 개관 북바위산은 이 산 자락에 타악기인 북을 닮은 거대한 바위가 있어 붙여진 이름으로  월악산국립공원권내에 자리한 아기자기한 산이다. 행정구역상으로는 충북 충주시 상모면과 제천시 한수면의 경계를 이루고 있다. 이 산의 특징은 송계계곡으로 이어지는 능선남면이 온통 바위암반으로 슬랩을 형성하고 있으며 아름드리 적송들이 등산로를 에워싸고 있어 그 경관이 매우 아름답다. 송계계곡 중간쯤인 팔랑소와 와룡소에서 서쪽으로 솟아 있는 북바위산 암릉에서는 송계계곡을 사이에 두고 동쪽 방향 월악산(1,094m) 남릉이 마주 보인다. 그리고 남릉에서 송계계곡 방면으로 가지 쳐 나온 덕주봉(893m)과 용암봉(892m) 암릉미도 만끽할 수 있다. 여기에다 북쪽 동산계곡 건너인 말미봉(687.3m)과 남동쪽 사시리계곡 건너 박쥐봉(782.1m) 바위지대도 감상할 수 있는 천혜의 암릉코스로 사계절 인기 있다. 북바위산은 물레방아휴게소에서 0.5km 오른 북바위 전망대부터 신선대 암봉을 200m 지난 계단까지 이어지는 1.8km 의 암릉 구간이 북바위산의 백미로, 북을 연상케 하는 거대한 타원형 암벽인 북바위와 암릉과 소나무의 조화가 월악산을 배경으로 하여 절묘한 앙상블을 이루며 신선대까지 이어진다. 등로 역시 완만하여 자연과 호흡할 수 있는 공간을 더해준다. 박쥐봉 정상 주변이 암봉이며 박쥐봉은 산행거리가 짧아 단독산행보다는 북바위산과 연계산행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연계산행의 경우 거리는 8.4km 이지만 북바위산에서는 전망에, 박쥐봉에서는 난이도가 있는 편이라 거리에 비해 소요시간이 많이 걸린다. (8.4km / 5시간) 산행기점▶ 송계리 물레방아휴게소 ▶ 사문리 숲속의펜션(구 뫼악산장) ▶ 만수휴게소 (송어양식장) ▶ 팔랑소산장 식당 ※ 참고 : 주로 물레방아휴게소와 숲속의펜션을 산행기점으로 하고 만수휴게소, 팔랑소산장을 하산 기점으로 한다. 추천코스 거리 개념도 참고 주변명소 조령산 자연휴양림, 문경새재, 수안보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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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인천 강화군 개관 마니산은 우리나라에서 4번째로 큰섬인 강화도 최남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정상에 오르면 경기만(강화만)과 영종도(국제공항)등 주변의 섬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마니산은 마리산(摩利山), 두악산(頭)嶽山)으로도 불리어지며, 산정에는 단군왕검이 하늘에 제사를 지내기 위해 마련했다는 참성단(사적136호)이 있어 개천절에는 단군제를 지내고, 전국체육대회의 성화 채화지로 7선녀에 의해 성화가 채화된다. 태백산 천제단(중요민속자료 228호)과 더불어 민족의 개국 설화가 깃든 성지로 주변에는 역사적 애환이 서려있는 유적지가 많이 남아있다. 장곶 돈대로부터 하늘재를 지나 분오리 돈대까지 동남쪽(북서쪽)으로 주능선을 이루며 바위가 많은 산이면서도 각이 부드러운 겹바위 형태의 사암으로 미끄럽지가 않고, 시각적으로 편안함을 준다. 정수사 남동쪽 전망테크가 있는 암봉부터 시작되는 암능은 500m지난 삼각석문을 지나 잠시 흙길로 바뀌며, 정수사와 함허동천에서 올라오는 삼거리 380봉부터 참성단까지 1.5km 구간에 걸쳐 유명한 마니산 암릉구간이 계속된다. 험로가 없으며 전망이 뛰어나고 석양이 아름다운 산으로, 산행거리가 짧아 누구나 쉽게 다가갈수가 있는 레져산행지이다. ※ 참고: 암릉의 위험구간에는 동쪽사면으로 우회길이 나있으며, 460봉과 380봉의 갈림길은 암봉동쪽 사면에 있다. 산행기점 산행은 주로 ① 상방리 마니산 국민관광단지 ②사기리 함허동천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앞의 두 기점이 레져 중심의 가벼운 산행코스라면 ③ 분오리 돈대 기점은 본격적인 산행 중심의 들머리이다. ▶ 상방리 국민관광단지 ① 단군로 ② 계단로 ③ 기도원계곡길 ※ 참고 : 계단로는 1000여개의 돌계단길로 계단의 간격이 일정치 않아 초심자는 힘이든다. ▶ 상방리 화도초교: 밭을지나 계곡길과 능선길로 나누어지며 계곡길은 이용빈도가 적어 등로가 희미하다. ▶ 사기리 함허동천 ① 능선길 ② 계곡길 ▶ 사기리 정수사(표고180m) ▶ 동막리 분오리 돈대 : 산행중심의 기점이다. 비박 장소로도 좋을 듯한 암봉사이의 전망데크와 마니산의 명물이 된 삼각석문등을 볼 수 있다. ▶ 동막리 산애들식당 ▶ 동막리 그린타워모텔 등산시기 ① 봄/가을 ② 여름 ③ 겨울 추천코스 ■ 마니산국민관광단지-단군로-참성단-마니산(헬기장)-460봉-초피산갈림길-함허동천 (6.5km /3시간 30분 / 난이도 ★★★☆☆) ■  분오리돈대-암봉(전망데크)-321봉-460봉-헬기장(마니산)-참성단-삼칠이계단-삼각점-290봉(암봉)-하늘재 (8km / 4시간 30분 / 난이도 ★★★☆☆) ■  분오리돈대-암봉(전망데크)-321봉-460봉-헬기장(마니산)-참성단-삼칠이계단-삼각점-상봉-장곶돈대 (12km / 5시간 30분 / 난이도 ★★★☆☆) ■  분오리돈대-암봉(전망데크)-321봉-460봉-헬기장(마니산)-참성단-계단로-개미허리-마니산국민관광단지 (7.5km / 4시간 / 난이도 ★★★☆☆) 주변명소 전등사 ,강화역사박물관, 온새미로, 강화동종, 강화고려궁지, 외규장각, 강화산성, 사기리탱자나무(천연기념물 제79호), 제적봉평화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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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경기 포천시, 강원 철원군 개관 경기 북부지방의 대표적 산으로 통일신라시대 마의태자와 고려 궁예의 슬픈 전설속에 “울음산”이라는 이명으로도 불리어지는 산이다. 남북으로 뻗은 주능선 서쪽에는  궁예봉에서 구삼각봉, 책바위로 이어지는 거대한 암릉과 암벽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어 산세가 수려한 반면, 등로는 경사가 가파르고 돌길이 많아 걸음을 더디게 하는 험로이다. 동쪽은 경사가 완만한 육산이지만 군사격장이 자리잡고 있어 각흘산으로 연결되는 약사령이 유일한 기점이다. 팔각정 주변 5만여평에 이르는 억새군락 때문에 억새 명산으로 알려져 있으나 주능선 남쪽 계곡의 등룡폭포, 비선폭포 이외에도 느치계곡, 약물계곡은 아직도 사람의 발길이 뜸하여 넝쿨과 이끼 등이 보존된 원시림에 수많은 폭포, 용소가 어우러져 여름산행도 운치가 있다.산자락의 산정호수는 산을 찾는 사람들뿐 아니라 여가를 즐기려는 사람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장소로 호텔, 펜션, 캠핑장, 음식점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산행과 레저를 겸할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정상을 목적으로 한 산행이라면 강포3교나 용화저수지를 기점으로 잡으면 좋고, 억새를 보기위한 레저산행이라면 산정호수를 기점으로 등룡폭포, 자인사, 책바위 능선으로 올라 팔각정에서 하산한다.   산행기점 ▶ 산정호수 ① 자인사: 자인사 주변 등산안내도에 석력로라고 표시 되어 있을 만큼 급경사 돌길이 (3-3)지점부터 안부삼거리(3-4)까지 1km정도 계속 된다. 자인사입구-자인사-안부-팔각정 (2.5km / 1시간 40분 / 난이도 ★★★☆☆) ② 책바위 능선: 쉼터를 지나 마사토길이 끝나면 150, 130, 134, 83계단을 오르는 급경사 구간이지만 전망이 뛰어나다. 초심자에게는 힘들 수 있는 구간으로 체력안배에 주의해야 한다. 새마을교-비선폭포-책바위능선-팔각정(2.6km / 2시간 / 난이도 ★★★☆☆) ③ 등룡폭포: 볼거리도 많고, 경사도 완만하여 가장 많이 이용한다. 등룡폭포 계곡은 오염원이 없음에도 계곡물이 맑지 않아 아쉽지만, 2단으로 된 등룡폭포 모습만큼은 장관이다. 우량경보시설 30m 아래의 약수터와 궁예약수는 음용할 수 없다. 새마을교-비선폭포-등룡폭포-억새군락-팔각정 (4km / 2시간 / 난이도 ★★☆☆☆) ▶ 산안고개: 산안고개에서 명성산으로의 등로는 3개이다. 삼거리(무명폭포)에서 명성산과 삼각봉 사이의 안부로 가는 길을 제외한 2개의 길은 험하고 너덜지대가 많다. 신안폭포 위의 무명폭포(삼거리)는 폭포의 낙차가 30m에 달하고 주변이 병풍같은 바위로 둘러쌓여 있어 매우 인상적이다. 폭포를 보며 바로 내려갈수 있는 위험구간(로프구간)와 우회하는 일반코스가 있다. 아래 설명한 3 구간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평이하다. ① 산안고개갈림길(공터) - 신안폭포: 산안고개갈림길(공터) 아래(표고 690m)에서 만나게 되는 큰바위 너덜과 잡목은 길찾기를 까다롭게 만든다. 이 너덜은 무명폭포 아래까지 이어진다. 너덜로 인해 길 찾기가 힘든 부분이 많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험로라 초심자는 이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무명폭포는 왜 이름이 없는지 이상할 정도로 멋지나, 폭포 주변에 안전시설이 없는 주의 구간이 있어 주의를 요한다. ② 안부(명성산과 삼각봉 사이) - 삼거리(무명폭포): 경사 구간은 있으나 평이한 편이다. ③ 안부(명성산 북쪽) - 삼거리(무명폭포): 대부분 너덜구간에 드문드문 흙길이 나온다. 산안고개갈림길-이정표(4-3)-무명폭포(주의)-산안폭포-산안고개(2.8km / 2시간 / 난이도 ★★★★☆) 산안고개-산안폭포-삼거리-명성산 우측안부-명성산 (2.3km / 1시간 30분 / 난이도 ★★★☆☆) 산안고개-산안폭포-삼거리-명성산 좌측안부-명성산 (2.5km / 1시간 30분 / 난이도 ★★★☆☆) ▶ 용화저수지(용화휴게소) 명성산 산행에 중점을 둘 경우 이용하는 기점이다. 용화휴게소에서 1km 지점의 느치고개에서 능선길(직진)과 계곡길(우측)로 나누어지며, 느치 계곡길 500m지점에서 다시 삼거리로(등산로 입구에서 1.2km 지점) 나뉘는데, 직진은 느치계곡길이고 우측은 명성산 북쪽능선길이다. ① 능선길: 좋은 흙길에 우거진 숲은 편안하면서도 시원하다. 로프 구간이 2구간 있으나 로프가 없어도 무방 할 정도이다. 이정표(명성산-4)부근 부터는 억새밭과 능선 조망이 멋지게 펼져진다. 용화휴게소-느치고개-헬기장-명성산 (4.5km / 2시간 30분 / 난이도 ★★☆☆☆) ② 느치계곡: 많이 찾지 않는 외진 계곡이라 자연이 잘 보존되어 있다. 자주 등장하는 넓은 소와 암반은 휴식을 취하기에는 그만이다. 용화휴게소-느치고개-헬기장-명성산 (4.5km / 2시간 30분 / 난이도 ★★☆☆☆) ③ 명성산 북능: 삼거리인 이정표(등산로입구 1.2)부터 이정표(등산로 입구 1.6) 구간에는 경사가 있으나 나머지 구간은 평이한 흙길이다. 정상 바로 밑에 벙커를 올라가면 정상이 보인다. 용화휴게소-느치고개-등산로입구1.2-명성산 북능-명성산 (3.5km / 2시간 / 난이도 ★★★☆☆) ▶ 강포 3교: 강포 3교 기점의 산행은 비포장 임도에 대중 교통이 없어서 가능하면 SUV차량을 이용해야 하고 매니아급 산행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코스이기도 하다. 강포 3교에서 1km 지점 약물폭포 좌측의 이정표(궁예능선 1시간40분/약물계곡 1시간10 분) 삼거리에서 약물 계곡길(직진)과 궁예능선(우측)길로 나누어 진다. 약물 계곡은 산행인이 거의 없어 등로의 구별이 애매 하지만, 계곡 우측으로 흐릿하게 등로가 이어 진다. 초심자는 계곡산행에 익숙하신분과 동행하는 것이 좋다. 궁예능선은 등로는 뚜렷한 편이나, 슬랩구간(10m 로프 구간)과 궁예봉에서 명성산까지 4개 암봉구간(고도편차 30~70m)에서 주의를 요구한다. 힘이 드는 만큼 전망은 뛰어나다. 강포3교-약물폭포-약물계곡-명성산 (3.5km / 2시간 30분 / 난이도 ★★★☆☆) 강포3교-약물폭포-궁예봉-명성산 (4km / 3시간 / 난이도 ★★★★☆) ▶ 약사령 : 용화저수지를 기점으로 원점회귀 산행시 이용하거나 각흘산과의 연계산행시 중간기점 이 된다. 추천코스 ■ 산정호수(새마을교)-비선폭포-등룡폭포-억새군락-팔각정-책바위능선-새마을교 (6.6km / 3시간30분 / 난이도 ★★★☆☆) ■ 용화저수지-느치고개-느치계곡-약시령능선-삼각봉-명성산-궁예봉-약물폭포-강포3교 (8.5km / 4시간30분 / 난이도 ★★★★☆) 주변명소 삼부연폭고, 산정호수, 자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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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충북 단양군 단성면 가산리 개관 도락산은 소백산과 월악산 사이에 걸쳐 있으며 월악산국립공원에 속해 있다. 도락산은 동쪽 황정산과 더불어 빼어난 암골미를 자랑하는 골산으로서 ‘깨달음을 얻는 데는 나름대로 길이 있어야 하고, 거기에는 또한 즐거움이 따라야 한다’는 뜻에서 우암 송시열 선생이 직접 이름을 붙인 바위산이다. 곳곳에 노송군락과 기암 괴석은 단양 군수를 지낸 퇴계 이황 선생도 감탄했다는 산이다. 정상 부근에는 신라시대 축성한 오래된 산성이 있는데 수천 명이 머무를 수 있을 정도의 규모였다고 전해진다. 성내에는‘광덕암’이라는 암자가 자리하고 있으며, 이성계에게 쫓겨 온 공민왕이 숨어살았다는 궁텃골에는 사모폭포가 있다. 산행은 상선암휴게소를 기점으로 하는 원점회귀 산행이 주로 이루어진다. 오르내리는 암릉은 초보자들에게는 힘겨울 수 있으나 그 만한 보상은 충분히 해준다. V.1.5 산행기점▶ 상선암휴게소 : 원점회귀 산행 가능하다. ▶ 외궁기마을 궁텃골 : 임도를 약 2km 정도 걸어야한다. 추천코스 ■ 상선암휴게소-상선암-제봉-도락산삼거리-도락산(왕복)-검봉-큰선바위-상선암휴게소 (원점 회귀 산행) (7km / 4시간 30분 / 난이도 ★★★★☆) 주변명소황정산자연휴양림, 칠성암, 소선암자연휴양림, 사인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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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경남 사천시 개관 사천 시내 동북면을 감싸고 있으며 해안에 위치한 산으로 산세가 크며 육산과 암릉이 조화를 이룬 명산이다. 등산로 역시 다양하여 개인의 체력에 따라 짧게는 8km 정도로부터, 신복리 약수암에서 시작하는 종주코스는 20km 정도로 선택의 폭이 다양하다. 장고개에서 시작하는 능선인 501봉에서 거북바위, 사자바위, 상사바위능선, 도암재 북쪽 돌탑에서 새섬봉(정상)까지는 암릉구간이며, 대조적으로 중심부에 위치한 민재봉(구 정상)에서 뻗어나간 세 능선 주변은 모두 육산으로 진달래와 철쭉 능선이 암릉의 긴장감을 풀어준다. 산행기점▶ 와룡저수지 기점 : 버스일 경우 와룡저수지 아래의 용두공원 대형주차장을 기점으로, 소형차라면 2km 정도 더 들어가 덕룡사와 청룡사 갈림길에 있는 소형주차장을 기점으로 잡아, 용강정수장, 와룡마을, 덕룡사, 청룡사를 들머리로 잡는다. 이 기점으로 원점회귀 또는 백천사나 남양저수지로 종주할 수 있는 등 선택의 폭이 가장 다양하다. ▶ 남양저수지 기점 : 남양저수지 아래의 주차장과 소형차라면 1km 더 올라 간 산불감시초소 아래의 소형주차장(승용차 30여대 주차 가능)을 기점으로 잡아, 감시초소 건너편에 있는 달맞이오리백숙 식당 우측 길로 올라 신나라노래방을 지나 상사바위봉으로 오르며, 좌측 길은 잘 알려진 약불암을 지나 도암재로 오르는 길이다. ※주의 주의할 지점은 감시초소에서 좌측 길로 80m 오르면 돌담가든을 사이에 두고 있는 도로 삼거리로, 시그널이 많이 붙어 있는 우측길을 택하지 말고 좌측 시멘트 도로로 가는 것이 좋다. 만약 시그널을 많이 붙어 있는 우측길을 택한다면, 150m 쯤 올라 시멘트도로가 끝나는 지점의 삼거리에서 좌측 길을 택하여야 약불암으로 오를 수가 있다. 원점회귀도 가능하여 초소 주차장에서 달맞이오리백숙 우측 길을 진입로로 상사바위, 도암재, 새섬봉, 북봉, 임도(명품산자락길), 약불암, 감시초소 주차장으로 회귀하며 9km에 5시간 정도 소요된다. ▶ 백천저수지 기점 : 백천저수지에서 와룡산에 오르는 길은 일반적으로 도로를 따라 1.5km 오른 다음 백천농원(구 송어 양식장) 50m 위 곡각지점에서 백천재로 오르는 길만 알려져 있지만, 다음의 3개 코스도 가능하다. 첫 번째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백천재로 오르는 길이며, 두 번째는 마지막 주차장인 백천사주차장에서 200m 쯤 오르면 도로 좌측에 물소리펜션이 있고 다시 120m 지나면 도로 우측의 석축이 민재봉 서쪽 0.5km 지점의 771봉으로 오를 수 있는 능선 길이다. (능선 길이 완만하고 편안한 길이지만 헬기장 위 771봉에서 와룡 11-04 지점까지 (0.7km) 구간이 사람의 내왕이 많지 않아 철쭉나무가 엉켜 있어 진행이 거추장스럽지만 길은 뚜렷하다. 세 번째는 입구에서 두 번째 주차장 맞은편의 온고헌민박이다. 민박집 좌측 시멘트 임도로 100m 즘 오르다 시멘트 임도를 버리고 좌측 포장 안 된 임도를 100m 쯤 더 오르면 족구장과 철문이 나온다. 들머리보다는 날머리로 잡는 편이 좋다. ▶진분계마을 ▶신복리 약수암 : 종주코스 출발 지점 추천코스 ■ 와룡마을-덕룡사-덕룡사갈림길-기차바위-민재봉-새섬봉-도암재-와룡마을 (9.6km / 5시간 / 난이도 ★★★☆☆) ■ 용두공원-용강정수장-용두봉(활공장)-장고개-덕룡사갈림길-거북바위-사자바위-민재봉-헬기장-새섬봉-도암재-와룡마을- 용두공원 (15.5km / 8시간 / 난이도 ★★★☆☆) 주변명소 서포면 비토리, 삼천포대교, 대방진굴항, 남일대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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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충북 영동군 / 경북 상주시 개관 속리산, 구병산과 더불어 상주 3명산이라 불릴 만큼 널리 알려진 산이다. 남북으로 뻗은 날카로운 주능선 양옆으로 깎아지른 절벽이 이어지고, 사이 사이로 아름다운 천(川)이 흘러 시야가 좋을 때는 한 폭의 그림 같은 경관을 자랑한다. 산줄기가 장쾌 하여 백화산맥이라고도 부른다. 바위가 많고 반야사 쪽으로 오르는 산 중턱에는‘저승골’이라 불리는 협곡도 있어 등산객의 호기심과 모험심을 자극하기도 한다. 동서쪽보다 취약한 토산지역인 북쪽은 아직까지 돌로 쌓아 올린 금돌성이 남아 있어 역사의 흔적 또한 엿볼 수 있고, 백옥정, 옥동서원, 반야사 등 문화유적 답사를 즐길 수 있기도 하다. 정상의 남서쪽 절벽과 어우러진 석천의 모습이 아름답다. 정상 북동쪽의 토산에는 요새지로서 취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금돌성을 쌓았으며 주변에는 황희정승을 모신 옥동서원과 백옥정, 반야사 등의 절이 있다. 주행봉 남쪽 855봉 200m 전에서 752봉까지 1.5km 의 칼바위 암릉구간은 난이도가 높으며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주로 반야교나 신덕마을 주차장을 기점으로 원점회귀 산행이 이루어지며 종주 산행도 가능하다. 산행기점▶ 영동군 우매리 반야교 ▶ 상주시 수봉리 신덕마을 ▶ 상주시 정산리, 백학리, 득수리 추천코스 ■ 반야교-주행봉-부들재-백화산-백화정사-반야교 ( 9.5Km / 6시간 / ★★★★☆) ■ 신덕마을주차장-벼락바위-대궐터-금돌성-한성봉(백화산)-망주-봉화터-신덕마을주차장 ( 10.8Km / 5시간30분 / ★★★☆☆) 주변명소 반야사(법주사의 말사), 옥동서원, 백옥정, 금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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